박지영씨는 멀리 부산에서 대구 협회 보호소까지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 어린 봉돌이를 입양한 박지영씨는 감개무량한지 그저 좋아 입이 벙끗벙끗.. 봉돌이가 불임수술을 할 시기가 되었다고 이번 일요일 대구로 오겠다고 전화...
처음 이름은 까먹어버렷네요 ^^;;; 짧고 도톰한 여우꼬리를 가진 노랑 고양이의 지금 이름은 방울이에요 고양이답지 않은 이름이죠? 전에 열린 차창문으로 고양이를 잃은적이 있어 목에 방울목걸이를 달았습니다. 물론 연락처 꼭...
5월 13일 입양간 아톰(미니핀)과 채니. 그간 바빴던 채니가 이제(8월 10일) 사진을 보내왔다. 아톰은 채니의 원룸에서 함께 살지만 쓸데 없이 짖지 않고 말을 잘 들어 채니를 행복하게 해준다고 하였다.
여순덕씨의 막내 김웅배와 팔공이. 화단에서 보호소 입소 당시 팔공이와 새끼들. 길고, 많은 털을 모두 깍이고 보니 몸집은 생각보다 작으마니 예쁘게 균형잡혀 있었다. 곁의 사진. 웅배와 팔공이 2004년 7월 18일 협회서 가까...
▲ 코카. 콜라 그리고 척키가 태영씨에 의해 보호소에서 입양 되었을 당시 사진들 ▲ 코카. 콜라 그리고 척키가 태영씨에 의해 보호소에서 입양 되었을 당시 사진들 ▲태영씨에게 입양된 웅비,코카,콜라,척키의 최근 모습 여태...
우성미씨가 래리를 입양할 당시의 사진. 4월에 입양된 코커스파니엘. 성미씨와 콜라
큰 개를 잘 키우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외모도 멋지고, 품성 또한 착하고 그런대로 예의도 바른 개라도 그 큰 몸집에 질리고, 털 깍고, 빗질하고, 목욕시키기란 여간 힘들지 않지요. 거기에다 먹는 것은 대식가라 대, 소변 ...
무릎 위에서 앉아서 자고있는 똑똑이. 재주도 비상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앉아 깊은 잠을 잘 수 있을까요.입양코너 포토겔러리 86번. 2004년 1월 28일 당시 최수현씨에게 입양된 똑똑이. 아래 사진들은 최수현씨가 많이 자란 똑...
여태영씨에 의하여 입양된 코카와 콜라(사진: 여태영씨) 작년 여태영씨에 의해 입양 된 "웅비"의 최근 모습.아래는 태영씨 어머니와 웅비의 공원 산책 모습.2004년 2월 25일 태영씨는 어미 잃은 불쌍한 새끼 강아지를 입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