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마리씨의 무릎위에 올라가 애교를 피우고 있는 듯 보이는 마오. 옷장속에서 보이는 마오. 털이 옷소매에 덕지덕지 붙을까 걱정이다^^ 질 마리씨는 고양이 복숭아를 입양하였다가, 갑자기 복숭아가 아픈 바람에 협회로 다시 ...
제 허접한 컴 실력으로만들었서요 사진에있는 강쥐는울집강쥐구요 반을이 좋으면 협회홈에있는 동물사진으로 계속만들어올리겠습니다
카린과 종다리 하얗고 귀여운 강아지(2개월) 종다리는 입소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 입소 당시부터 조금 아프고 홍역기운도 있어 치료중인 개였다. 그러나 입양자 카린은 종다리를 사랑스럽게 여겨 미군부대 내에 있는 동물병원에...
짧은 보호소생활로 미처 이름도 짓지 못했던 시츄. 다행인지 좋은 가정으로 금방 입양 되었다.
골든리트리버 특유의 온순함과 다정함, 순한성격을 가졌던 순이. 보호소생활 2달만에 좋은 입양자를 만나게 되었다.
이요한씨와 마루. 골든리트리버는 대부분 순하고 착하지만 마루의 경우는 리트리버 치고는 인물이 없고 또 다른 개들을 물거나 성질을 많이 부려서 입양이 될까 많이 걱정 하였다. 그래도 짚신도 짝이 있다고 하듯이, 이요한씨...
안수남, 안설희, 안진희 자매와 사랑이2005년 3월 15일 보호소에 있는 잡종 강아지 "사랑이"를 수남이네 집에 입양을 시키면서 나는 건강하고 예쁘게 자란 3자매를 보면서 그들의 어린시절이 생각났다. 1986년 나는 대명동 주택가...
가농씨와 실바 한국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미국인 가농씨는 동물을 모두 좋아하지 만 허스키를 가장 좋아한다고 하였다. 처음은 새끼 허스키를 원하였는데 새끼가 없고 하자 다 자란 큰 녀석들 뿐이라고 하니 큰 애들도 상관...
김형숙씨 댁에서 예쁘게 크는 몽이. 김형숙씨가 며칠전 협회에 몽이의 안부전화를 주었다. 애교가 너무 많아 집안의 귀염둥이가 됬다며 자랑이 대단했다. 협회직원이 형숙씨의 집을 방문하여 몽이의 사진을 찍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