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대구보호소를 찾은 마크 쉐얼프 부부 7월 26일 마크,루이스 부부가 친구고양이와 잘 지내는 모습을 찍어보내 준 사진.
이장호할아버지와 발발이
제시카와 질과 이자벨전남 순천에서 영어 교사로 있는 세 아가씨 제시카와 질과 이자벨(고향은 호주)은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하여 먼 대구까지 원정왔다. 세 사람은 보호소에서 고양이들을 보자마자 모두 눈물이 글썽 글썽하면서...
소정씨는 집에서 이미 키우고 있는 한 마리 수고양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하여 협회 보호소를 찾았다. 깜순이는 대구시 북구 옥산동 어느 주택가 쓰레기 모우는 곳에 통안에 음식과 고양이를 넣어 버려둔 것을 동네 주민...
박영석씨와 복숭이
박동욱씨와 작은 요키
김달순씨는 동네에서 불쌍한 동물을 발견하면 모두 구해 보호하고, 좋은 사람에게 입양을 시키거나, 어려울 때에는 협회 동물보호소로 데려다주기도 한다. 이번에는 협회에 와서 검은색 푸들, 검푸를 입양하였다. 그렇게 동물을 ...
트래시와 이웃의 흑인소녀와 코카 아비케일(abigail)2004년 11월에 입양간 코카(포토겔러리 114 참고) 트래시가 입양한 갈색 코카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보내왔다.(2005년 5월 3일)입양간 첫날 트래시 집에서.트래시(Traci) 집에 원래...
(이정일씨에게 입양간 학규의 모습입니다. 엄청난 사랑으로 이렇게 멋지게 변하였습니다. ^^) 2002년 봄. 협회회원이 불쌍한 개 한마리를 받아달라며 대전서 데려왔던 학규... 온몸이 상처 투성이에 피부병,귀도 짝짝이로 잘려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