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호 중이던 아기 고양이 에리가 좋은 가족을 찾아 갔습니다. 예쁜 에리, 화목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길!
그대로 두었다면 빈혈로 죽었을 정도로 진드기가 온몸에 뒤덮혀 팔공산에서 발견된 덕이. 진드기 치료를 말끔히 끝내고 경주에 사는 폴 슈미트씨에게 입양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