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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댁 이불 위에서 폼 잡은 태평이 노경섭씨와 태평이. 어느날 협회장 댁의 파출부 아주머니가 친구와 함께 협회 근방의 관문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왠 남자 분이 갑자기 길을 막고, " 아주머니들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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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원씨와 김효철씨와 대박이 협회장 댁에서 대박이. 입주변이 딱지와 진물이 나 있다. 눈은 쉽게 치료되었으나 턱 위와 밑은 음식물로 인해 생긴 곰팡이성 피부병을 끍다보니 염증도 생겨 있었다. 이런 피부병은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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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일씨와 영심이(2003년 5월2일) 김종일씨가 시골에 산다면서 협회에 와서 개 입양을 원하였을때 우리는 보신탕을 우려 개를 입양 시키지 않으려 하였다. 김종일씨는 보신탕 이야기가 나오니 " 그런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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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순씨와 낭만이(2003년 2월 20일) 협회 보호소에서의 낭만이 (사고로 다리를 잘린 것으로 보기 보다는 선천적으로 기형으로 태어난 것 같다.)아주 애기 때부터 앞 쪽 다리가 불구인 낭만이. "내다리 하나가 불구인가? 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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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씨의 냠냠이(2002년 1월3일)와 연노리(2003년 3월5일) 대전 대덕단지 공학박사로 일하시는 김창호씨는 부인과 함께 2002년 1월 3일 냠냠이를 입양하였다. 두분들은 고양이 사랑에 푹 빠지면서 다시 2003년 3월 5일 부인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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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애, 선애 자매의 건이, 강이(2002년 4월6일), 래기(200년 10월 12일) 입양 진애씨와 강이 꼬마때의 건이(노랑,흰) 강이(까만) 많이 자란 후 풀 내음을 맡고 있는 건이, 강이 눈도 안 떨어진 래기를 입양해서 요렇게 예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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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종류인 개들은 모두 착하고 먹성 좋다. 그러나 금순이는 특히 더 예쁘고 착하며 귀염둥이라고 영숙씨는 말하고 있다. 영숙씨는 원래 15살 먹은 다른 시츄 쨩아를 기르고 있었는데 늙은 짱아가 불쌍하다고 친구로 금순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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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와 마크는 고양이를 입양하러 협회 보호소에 왔다가 많은 고양이를 보고 그저 놀라고, 이 애도 예쁘고, 저애도 예쁘다고 어느 녀석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하였다. 결국 노랑이 "금강이"는 제니퍼가 마음에 들어하였고, 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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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규와 만두 만두(페키니즈)는 양주보호소에서 구해왔고, 학규(시추)는 대전 회원인 설은정씨가 하필이면 보신탕 집 근처에서 배회하며 힘 없이 먹을 것을 찾고 있는 것 을 발견 구하여 대구 보호소로 데려왔다. 눈에는 허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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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길러보는 고양이가 약간 두려웠고 동인이 역시 낯선 사람인 공재씨가 두려워 품안에서 빠져 나가려고 하였다. 그러나 막상 입양하여 집에서 같이 살게되니 동인은 금방 공재씨와 친해졌다. 공재씨가 바빠서 미처 동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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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미씨와 아버지 남중달씨는 협회로 큰 개를 입양하러 왔다가 성질 좋고 인물 잘 생긴 흰순이를 보고 당장 마음에 들어 입양하게 되었다. 흰순이는 인물도 좋지만 성격이 좋기로 이름 나 있다.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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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봉덕동 미군 부대 camp George에 근무하는 미국인 매트 보우맨 가족들. 식구들은 2월 17일 협회 보호소에 놀러와 그들 자녀들인 앨리샤와 조시와 함께 동물과 놀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털이 묻히거나 말거나 깨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