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연씨 모녀와 시츄
최정윤씨와 푸들
세퍼트는 대전의 회원 고중철씨와 서지원씨 부부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보호소로 오게 되었다. 큰 개임에도 불구하고 성격이 온순해 다른 작은 녀석을 괴롭히지도 않고 덩치가 비슷한 아이들과 싸우지도 않았다. 그런 까닭에 좋은...
2007년 7월 달력스타 대성이는 지난해 봄 대구의 대성사 부근에서 고양이탕이 될뻔하였다가 회원 김혜정씨에 의해 구조되어 보호소로 오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보호소 동물이야기 게시판의 70번 글을 참고하세요) 대성이는 워...
고양이 야니는 경기도의 회원 최지영씨가 협회 보호소로 데려온 어미고양이(몽이) 와 4마리 새끼(치로,치즈,연탄,야니) 중 한 마리 이다. 어미와 새끼고양이 모두 온순하고 예뻐서 보호소에서 사랑을 받으며 지내왔다. 고양이 입양...
최혜정씨와 말티
김철홍씨와 말라뮤트
김은경씨 부부는 집에 시츄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그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하던 중 입양코너에 있는 미숙이 사진을 보고 반해 입양하게 되었다. (김은경씨 품에 안겨있는 옷입은 아이가 미숙이)
김선주씨와 시츄의 행복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