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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를 잘 키우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외모도 멋지고, 품성 또한 착하고 그런대로 예의도 바른 개라도 그 큰 몸집에 질리고, 털 깍고, 빗질하고, 목욕시키기란 여간 힘들지 않지요. 거기에다 먹는 것은 대식가라 대, 소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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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위에서 앉아서 자고있는 똑똑이. 재주도 비상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앉아 깊은 잠을 잘 수 있을까요.입양코너 포토겔러리 86번. 2004년 1월 28일 당시 최수현씨에게 입양된 똑똑이. 아래 사진들은 최수현씨가 많이 자란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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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영씨에 의하여 입양된 코카와 콜라(사진: 여태영씨) 작년 여태영씨에 의해 입양 된 "웅비"의 최근 모습.아래는 태영씨 어머니와 웅비의 공원 산책 모습.2004년 2월 25일 태영씨는 어미 잃은 불쌍한 새끼 강아지를 입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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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 종인 징글이를 입양한 김영길씨 가족. 부산에서 올라온 가족들은 곧 친구인 "연글"이도 입양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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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는 1999년 서울로 입양이 되었으나 대, 소변을 가리지 못하여 버림받고, 협회로 돌아왔다. 협회 보호소에서 약 1년을 살고 있던 중 부산에 사시는 이병구씨 부부가 대구로 입양 할 개를 보러 협회를 방문하였다. 그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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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살고 있는 최재필씨 가족에게 입양 된 허군은 좁은 곳에서 지내다가 넓은 바닷가에서 너무 신이나는 모습을 아래 최재필씨 글에 나타나 있습니다. 재필씨는 어렵게 허군 입양이 허락되고(04/3/31), 허군과 함께 살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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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시츄 장미를 입양해 간 김정희, 박한구씨 부부의 소개로 멀리 부산서 입양하러 오신 김나훈씨 모녀. 빨강 머리 요키가 예뻐서 누가 빨리 입양 할 것으로 기대하였는데 생각 외로 입양자들은 별로 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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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호야를 모두 마음에 들어하여 입양 되었습니다. 많은 시츄들 속에 선택 된 호야는 행운아가 되었지만 나머지 시츄들도 호야 같은 행운을 가지도록 입양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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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화씨의 따님과 밍키 아주 잘 어울리는 친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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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씨도 수현씨처럼 애사모 단골봉사자로서 봉사활동을 올 때 마다 웅비와 놀아주면서 웅비와 함께 살아갈 꿈을 키워왔던 것 같다.그 동안 아파트에 살고 있어 웅비를 데려 갈 수 없었다. 결국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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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 종류인 어린 강아지. 새끼 고양이보다 더 작은 것이 유별나게 똑똑하게 굴어 "똑똑"이로 이름 지어 주었다. 협회 보호소 단골 자원봉사자 최수현씨는 봉사활동차 보호소에 왔다가 똑똑이를 보고 한눈에 반해 입양절차도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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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이 모두 와서 마음에 드는 동물가족을 찾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원만한 성격의 시츄를 처음 안았다가 페키를 보다가 결국 요키를 입양키로 작정하였다. 세사람이 모두 일치한 최근에 들어온 요키, 이름도 지어줄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