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오신 이정선씨와 금돌이 회원 이정선씨는 인천에 사시면서 멀기도 한 대구의 동물보호소를 갑자기 방문하였다. 어느 동물을 입양한다는 계획은 전혀 없이 그냥 동물들이 보고 싶어 왔었는데 다른 개들에게 왕따 당하고...
며칠전 부터 협회로 전화를 해서 입양을 하고 싶은데 자격 조건과 절차가어떻게 되는지 물어 보신 분이다. 협회의 입양조건 설명을 듣고 며칠 후 대구까지 방문하려면 한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를 귀찮아 여기지 않고 가족 ...
▲존 부부와 고양이 연희 연희는 협회에 들어온지 7년 정도 되는 나이 든 고양이이다. 존 부부는 연희의 독특한 무늬를 마음에 들어하며 입양하게 되었다. 며칠 사이 고양이 입양이 특히 외국인들로부터 많이 되었는데 많은 ...
▲ 박병옥씨와 깡총이 협회 구조팀은 협력동물병원에 동물미용과 질병치료 등을 하기 위해 매일 가는데 어느 날, 털이 떡이 된 버려진 개를 미용시키기 위해 찾아온 어떤 아주머니와 마주치게되었다. 그 분은 길에서 주운 그 ...
로베르트씨가 돌아가고 몇 시간 후에 또 다른 외국인 부부가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협회를 찾았다. 로베르트씨 못지 않게 고양이를 사랑하는 것 같았다. 촌이는 만촌동에 사는 어느 아주머니가 박스에 넣어 쓰레기장 옆에 버...
10년동안 키우던 고양이가 나이들어 세상을 떠나 다른 고양이를 입양하러 온 로베르트 씨는 나이 든 고양이 2마리를 입양했다. 한국인 예비 부인과 함께 왔지만 사진에는 함께 나오지 않았다. 로베르트씨는 병들고 늙었어도 상...
▲ 행복해 보이는 오소리. ▲ 그의 아들 조시와 오소리. 2년 전에 오소리를 입양 해 간 멧트보멘 씨는 또 다른 좋은 입양자인 티아시부부에게 협회를 소개하고 지난 11월 20일 함께 방문해 주었다. 멧트보멘씨는 오소리가 굉...
▲ 멧트 보멘씨와 스파니엘을 안고 있는 티아시 부부 지난 11월 20일 티아시 부부와 2년 전 협회에서 오소리라는 개를 입양해 간 멧트보멘씨가 함께와서 코카스파니엘 한 마리를 입양해갔다. 티아시 부부는 입양 할 개를 찾던...
허성도씨와 그의 부인이 개를 안고 즐거워 웃는 모습이 무척 선해보인다.
감당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큰개를 잘 보살피고 책임지겠다는 이요한 부부와 골든.
시급한 구조건이 있는데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먼저 동네에 길냥이들을 위해서 사료를 두는 곳이 몇 곳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 토요일에 사료를 항상 두는 곳 근처에서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원래 이름이 봉돌이엿군요 까먹고 잇엇네요 엊그제 가서 수술하고 왔습니다. 협회에 사람이 안계셔서 바로 병원가서 수술햇구요 거기 병원의사선생님께서 정말로 수술솜씨가 좋으시더군요! 신의손이란 소문은 익히 들엇지만 이정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