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민씨 가족과 시츄
이윤정씨와 시츄
김형숙씨와 시츄
박홍권씨와 푸들이
미국인 질 마리(Jill Marie)씨는 고양이들 속에서 너무나 즐거워하고 있다. 한국인 친구의 안내로 마산에서 대구 보호소로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었다. 날씨가 추운 관계로 고양이들이 모두 방에 모여있었기 때문에 질과 친구는 ...
외국인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사람에게 인정을 주고 정답게 구는 동물은 늙거나 젊거나 병들거나 관계없이 입양하는 경향이 있다. 결국 늙은 삼돌이가 미국인 메리사에게 품에 뛰어들어 입양되어 버렸다. 등에 피부병으로 털이 몇...
흑인 다이아나 가족 뒤에 서 있는 백인여성이 티아시. 2년 전 개 "오소리"를 입양해 간 미국인 보오맨 가족이 친구 티아시부부를 소개하여 개 코카스파니엘을 입양하였고 티아시는 다시 친구 다이아나 가족에게 새끼 고양이를 ...
하임용씨와 난이 난이가 보호소에 온지도 2년이 다 되어간다. 입소하여 1개월이 되었을 때 2마리 새끼를 낳았지만 모두 죽어버렸다. 난이도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겼지만 용케도 살아났다. 음식도 잘 먹고 건강하며 인물도 더...
조순기씨와 요정 어느 총각이 남의 집에 세들어 살면서 골든 리트리바와 욕셔테리어 두마리 합 3마리를 키웠다.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신용불량자로 되어버리자 3마리 동물을 방 안에 가두고 사라져 버렸다. 20일이 넘도록 나타나...
장윤희씨(오른쪽) 자매와 금순이.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를 따르는 동물을 좋아한다. 장윤희씨 자매는 처음 어린 고양이를 입양할 작정을 하고, 여러 고양이들을 둘러보고 있는 중 금순이가 두 자매에게 다가가서 앵겨 붙으면서 ...
서울 하니동물병원에서 입양된 말티즈 서울 회원 오승남씨는 길에서 털이 뭉쳐 거지 같은 말티를 구하였다. 집에는 이미 5마리 귀여운 강아지 자식들이 있어 더 이상 입양 시키키는 어려운 상태였다. 생각다 못해 성남씨는 협...
길호는 유기견으로서 흰색 잡종 진도견 종류이다. 협회에 입소하자 즉시 건강검진과 불임수술을 위하여 병원에 입원시켰다. 때마침 키우던 흰 백구를 잃어버리고 찾아 헤메이던 중 협회에 오게 되었고, 흰 잡종인 진돗개가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