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은씨와 아기고양이
오강희씨와 말티
KAPS구조직원 이승목씨와 비글이.
미군부대에 근무하는 클링턴나토사씨와 요키.
"부다"는 대구 시내 중앙로 농협근처에서 살던 고양이이다. 평소 윤주은씨는 가끔 음식을 챙겨주며 고양이를 보살펴왔는데, 갑자기 없어진 부다가 협회 보호소에 온 것을 알고 전화가 왔다. 부다는 고양이보호소에서 잘 지내고 있...
스테파니 부부와 보은이. 입양이야기를 보시려면 아래 주소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http://www.koreananimals.or.kr/zboard/view.php?id=server01&no=236 "Tahoe(보은이)" 의 입양 후 모습데... 아직 얼떨떨한 표정이다. (오산 공군기...
Shelia씨와 강냉이. 강냉이는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고양이 인데, 지난 2007년 입양을 갔다가 파양되었다. 그러던 중 미군부대에 근무하면서 고양이를 입양하고자 협회를 방문하였던 Shelia씨의 눈에 띄여 입양을 가게 되었다. ...
보은보호소에서, 최정아씨와 포돌이
이승목씨는 협회 구조직원이다. 직접 구조한 까만색 코카스파니엘이 너무 착하고 불쌍해서 입양을 하게 되었다. 이름은 '깜순이"이다. 깜순이처럼 생긴 개들이 주로 천방지축인데, 깜순이는 가족들과 잘 지내고 버릇없이 행동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