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고양이 꽃동이는 얼마전 외국인에게 입양 갔다가 되돌아왔다. 이유는 너무 개구쟁이 같은 성격이라 같이 입양간 고양이를 못살게 굴고 집안을 어지럽혀서였다. 하지만 운이 좋은 꽃동이는 보호소로 되돌아온지 하루만에 김천에서...
카렌은 외국인인 원래 주인이 살던 나라로 돌아가게 되었다며 협회로 입소시킨 고양이이다. 보호소에서 지내는 약 한달 동안 카렌은 항상 사람 품을 그리워하여 직원과 봉사자들에게 애교를 부렸지만, 다른고양이들과는 어울리려 ...
진순이는 처음 구조되어 협회로 들어 왔을때 영양실조로 매우 마른 상태였다. 그후 약 한달간 보호소에서 보살핌을 받고 건강해져서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배창호씨 가족에게 입양을 가게 된 시츄는 지난 2월 만촌지하철 역에 버려져 있는것을 발견한 시민의 신고로 협회에 오게 되었다. 약 보름간의 보호소 생활 끝에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
정형근씨 가족과 퍼그. 입양 된 퍼그는 별 이유없이 밖에 버려져있었다. 아마 주인의 부주의 또는 불임수술을 하지 않아 발정으로 밖으로 나다니다가 유기동물로 입소된 것 같다. 대구보호소에서 다른 개들과 함께 두 달동안 ...
Erin에게 안겨있는 smokey(미자), Nathan에게 안겨있는 leaf(상숙이). 회색고양이 미자는 원래 주인이었던 부부가 아이를 낳게 되었다며 협회로 보낸 세 마리 고양이 중의 한 마리였다 . 그중 한 마리는 작년에 외국인에게 입...
김영운씨와 달랭이. 보호소에서 오래동안 많은 귀여움을 받고 자란 달랭이가 입양가게 되어 매우 섭섭하였지만 김영운씨의 고양이 사랑에 감동되어 섭섭한 그 마음은 곧 사라졌다.
보은보호소에 있던 암컷 포메라니언 뽀미가 오산공군기지팀이 방문했던 2월 14일에 엘렌에게 입양되었습니다. 뽀미는 나이가 들고 건강하지 못했는데, 엘렌은 불쌍히 여겨 입양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상세한 이야기와 사진들...
강인순씨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