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말티를 입양한 노기선씨와 엄마를 꼭 닮은 따님.
5월 5일 어린이날 새로운 아빠 박찬석씨를 만나 행복한 비글이.
사진의 말라뮤트가 보호소에 처음 입소하였을 때 크게 아픈곳도 없어보이고 덩치가 크고 잘생긴 탓에 바로 주인이 나타날 것 같았지만 오랜시간동안 주인으로 부터의 연락이 없었다. 말라뮤트라는 개가 크고 멋있어보이기 때문에...
김언주씨와 용심쟁이 삼순이 언주씨에게 간 삼순이. 삼순이는 약 1개월 반 정도 되었을 때 협회 보호소로 들어왔다. 어린 시절 새끼들은 어떤 녀석이든 귀엽고 장난꾸러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특별한 그들의 개성을 잘 모른다....
월남인 마리아와 고양이 윤수와 건호 윤수는 참으로 운이 좋았다. 윤미숙이라는 대구 봉덕동에 사는 회원은 부산에 일이 있어 갔다가 대구로 돌아오는 기차를 탔는데 왠 남자가 새끼 고양이를 안고 우왕 좌왕하고 있었다고 하...
서광식소령과 용감한 삽살이 용호 월 서광식 소령은 용감한 삽살이 한 마리를 더 입양하여 영천 군부대에 먼저 입양 된 "서울"이의 친구로 만들고 함께 훌륭한 군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 하였다.(입양 포토겔러리 no 201)
최선예씨와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삼식"이. 삼식이는 말할 수 없이 사람을 사랑한다. 아니면 사람에게 안기는 것이 그저 좋아서 그러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저만 기분 좋은 것이 아니고 안아주는 우리도 아주 기분좋다. 아무리 ...
김미영씨와 여자 좋아하는 고양이 "강쇠" 미영씨는 혼자서도 자주 고양이 보호소로 봉사하러온다. 고양이 보호소에서 일하는 도중 만난 "강쇠"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하게되었다. "강쇠"는 변강쇠라는 여자 밝힌다는 바람꾼의 이름으...
울 초롱이랍니다 초롱이 엄마가 자식자랑하구 싶어서 이렇게 사진을 또 올려요 이제는 어엿한 아가씨의 자태가 보이죠? 얼마나 잘 먹는지... 살이 많이 쩠어요 이 사진이 제일 잘 나왔어요 맨날 움직이고 장난치는라 사진 찍...
우리 아가 자는 모습이 하두 귀여워서 사진하나 찍었어요! 회장님 외 회원분들 잘 계시죠? 장수동 사건 때문에 저두 그렇구 다들 마음 착잡하실텐데 우리 초롱이 사진하나 보시구 조금은 위로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사랑스런 울...
병희는 대전회원 전병숙씨가 구한 애이다. 초등학생이 어떤 아줌마한테 만원을 주고 사서 밥이나 물도 주지 않은채 끌고 다니는 것을 보고 사연을 물어보았더니 아줌마한테 만원주고 샀다는데 엄마, 아빠가 내다 버리라고 그랬다...
미국인 달리씨는 홀로 살자니 외로와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하겠다고 보호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작은 새끼 고양이보다는 큰애가 더 좋다며 많은 고양이들 중에 마음에 드는 애들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약 30분간 찾다가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