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봉사자 매튜가 이름 지어준 밴디
한쪽눈을 실명했지만 애교스런 성격으로 보호소에서 석달간 머무르다 이혜인씨 가족이 되어 떠났다.
수성구에서 구조되어 다행이 좋은 임보처를 찾아 임보중이던 루나를 백정혜 씨가 입양하셨습니다.(2016년3월16일) ▲입양가기 전 고양이 보호소에서 루나와 백정혜씨의 모습 ▼임보 당시 루나의 모습 루나를 임보해 주신 수...
보호소에서 다른 고양이들과 자주 싸우고, 다투고 바람잘 날이 없어 '공공의 적'이라는 명칭을 얻었던 '공공이'... 하지만 봉사자들만 오면 어깨에 올라타 애교를 부리기 좋아하는 공공이. 다른 고양이는 싫지만 사람은 너무 좋...
대구 봉덕동 미군 부대 camp George에 근무하는 미국인 매트 보우맨 가족들. 식구들은 2월 17일 협회 보호소에 놀러와 그들 자녀들인 앨리샤와 조시와 함께 동물과 놀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털이 묻히거나 말거나 깨끗...
벨라의 6형제들중 유일한 공주님 뉴의 입양사진. 입양일: 2016년 3월 29일 New 와 군산의 James Delasso 씨
경품 따땃한 코피 한잔~~~~~~~!! 과연 우리 쮸비는 뭘하고 있을가요..^^;; 이사진 찍으면서 넘어 갔어요.. 웃음참느라고 눈물이 찍금 나지 뭐예요.. 친구 게시판에 올려 놨더니 니네 냥이는 요가도 하냐?? 그러네요.. 편애하면 ...
입양 58번을 보세요. 입 주변 피부병으로 버림받았던 대박이가 이렇게 많이 자라고, 털을 깍이니 인물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큰형인 우경원씨와 함께 찍은 사진 입니다. 대박이는 사진에 마음이 없고, 장난만 칠려고 하네요.......
미송이는 어디 하나 흠잡을께 없어요.. 미송이 같으면 10마리도 키울꺼 같아요.. 좀 흠이 있다면 잘 안먹고 안 커요.. 그래서 속이 좀 상하지만.. 우리 미송이는 천상 여자 예요.. 까만 아이란인에 까만 립스틱을 바른 울집 ...
불임수술을 몰랐던 김종환씨는 원래 키우던 뽀비(왼쪽)의 친구로 협회 보호소에서 까미(협회서 이름)를 선택하였다. 비록 연세가 많고, 완고한 구세대 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도 불구, 불임수술의 중요성을 설명해주자 당장 뽀비도 ...
큰 개를 잘 키우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외모도 멋지고, 품성 또한 착하고 그런대로 예의도 바른 개라도 그 큰 몸집에 질리고, 털 깍고, 빗질하고, 목욕시키기란 여간 힘들지 않지요. 거기에다 먹는 것은 대식가라 대, 소변 ...
곽경훈씨와 롯트와일러 봉자
차주용씨는 기르던 말티즈가 나이를 다해 죽어서 어머니가 쓸쓸하시다고 입양하게 되었다
유난히 많은 애교로 입양자 박현주씨의 마음을 뺏은후 맑음이는 박현주씨의 가족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