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는 나이도 많고 피부병도 조금 있었지만 워낙 점잖고 짓지 않아 최신애씨 가족으로 입양가게 되었다.
입소후 짱이는 주인만 그리워하며 음식을 전혀 먹지 않아 안락사위기 까지 처하게 되었다. 그러나 꾸준한 보살핌으로 어느날 부터 밥을 먹고 기력을 조금 회복하였는데 마침 박재분씨가 입양센터에 들렀다가 집에 가서 더 열심...
어린 고양이를 입양 하고자 보호소를 방문한 Kate Lang은 생후 5개월 가량된 활발한 성격의 "테비"가 너무 마음에 들어 입양을 결정하였다.
경산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이준희 수의사는 외국인 봉사자 니콜의 부탁으로 입양센터에서 유기견을 데려가 불임하여 좋은 가정으로 입양하는 사업을 하게 되었다. 그 중 1차 입양견으로 뽑힌 조용한 시추 금화.
Sarah Rainville 부부와 씩씩이
"공주"는 전 주인의 사업 부도로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원래는 사람에게 애교도 없는 도도한 성격이었는데 1년가량 보호소에 살다보니 싫었는지 어느 순간부터 방문객들만 오면 품에 안겨서 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입양자는 쉽...
이병윤씨 부부는 처음에 한마리 개를 입양하고자 보호소를 찾았다. 많은개들 가운데 검정색 털의 강아지 형제가 마음에 들어 한마리를 골라서 입양하려다가 형제를 헤어지게 하는 것이 마음아파 결국 두마리를 함게 입양하였다.
곽동한씨와 강아지
석광규씨와 푸들
동희는 나이도 많고 큰개라서 보호소 생활 5개월 동안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았다. 외국인 봉사자 엠마와 니콜의 노력으로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어 경기도 용인으로 입양 가게되었다.
이은지씨는 회사앞에서 배회하던 말티를 협회로 신고하여 구조 요청을 하였다. 입소당시 다소 깨끗한 상태여서 금방 주인이 나타날꺼라는 생각과 달리 끝내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은지씨가 입양을 하게 되...
양현주씨와 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