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숙씨와 길동이
한국사람들은 꼭 품종소형견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은데 외국인들은 그반대로 발바리잡종견을 입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잡종 발바리 남식이는 착하고 명랑한 성격임에도 오랜동안 입양되지 않다가 부산에서 온 캐롤라인에게 입양...
성격이좋아 아무나 잘따르는 불독 방순이는 봉사자 니콜부부가 외국인 입양자를 찾았다. 방순이는 곧 미국으로 새가족과 함께 떠날예정이다.
김병근씨는 품종을 따지지 않고 어리고 불쌍한 잡종 강아지를 입양하며 품종있는개보다 더 이쁘게 키울 자신이 있다고 하였다
말썽쟁이 장군이 눈구경 아빠랑 다녀왔어여......... 어찌나 까부는지..... 잠시도 가만 안있어여....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니콜, 콜리 부부가 무식이(요키)와 피넛(잡종 강아지) 를 데리고 보호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하였는데 서울로 이사를 하였고 예쁜 아기도 낳았네요. 아가의 이름이 일라이라고 하네요. . 무식이는...
아롱이의 입양글이 계속 아른거리셨다는 이동욱씨께서 천방지축 아롱이를 새 가족으로 맞이 해 주셨습니다.
고양이 입양을 위해 서울에서 대구보호소까지 방문해 주신 강신영씨. 예쁜 테비무늬 고양이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