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숙씨와 말티
조민행씨와 시츄
성남시에 사는 김경민씨는 대구 신천대로 공사 현장의 소장님으로 파견근무 왔다가 협회의 유기동물 소식을 듣고 불쌍한 유기견 한마리를 입양하여 키우는것도 좋은일이라고 생각하여 방문했다가 활동적인 닥스훈트를 보고 맘에 들...
한마리의 말티즈친구와 한집에서 크다가 주인 할머니에게 길바닥에 버려진 시추. 얌전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곽성이씨댁 막내딸로 입양가게 되었다.
키우던 말티즈가 병으로 죽고 상심으로 한동안 개를 키우지 않겠다고 했던 유재홍씨 가족. 그러나 도저히 쓸쓸해서 안되겠다고 하여 두딸과 방문하여 비슷한 말티즈 를 입양하게 되었다.
점잖고 정이 많은 시츄종을 입양하려고 보호소에 온 인순득씨는 마침 딱 맞는 시츄를 입양하였다.
민정씨는 2008,12,24 에 협회에서 말티즈 똘똘이를 입양하였는데 혼자는 너무 외로워 보인다며 친구들 만들어 주기 위해서 보호소를 방문했다. 그리고 또 다른 말티즈를 입양하였다.
3월에 입소한 시츄 봉덕이는 활발하고 씩씩하게 보호소생활을 하다가 역시 유쾌한 정광씨 가족에게 입양되었다.
6월 중순 보호소에 들어온 복동이. 주인이 곧 찾아올거라고 119구조대에서 통보를 받았으나 소식이 없었다. 씩씩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입양센터를 방문한 김이영씨 가족의 맘에 들어 입양가게 되었다.
3월17일 북비산로타리근처에서 구조된 블랙키. 구조당시 오랜 유기생활로 돌덩이처럼 털이 뭉쳐 있어 잘라내느라 무척 애를 먹었다 그동안 무척 많이 아팠지만 역시 명랑한 성격탓에 다 이겨내고 보호소 생활 4달만에 외국인 케...
"호박"이는 원 주인이 부모님 집에 함께 살면서 키웠는데 어머니가 고양이를 너무 싫어해서 딸 몰래 보호소에 맡기고 얼마후 딸이 찾아와서 데려가기를 3번이나 반복하다가 결국 딸이 키우기를 포기하여 올초부터 보호소에 살게 ...
Derek부부는 어린 고양이를 입양하고자 보호소에 찾아와서 노란테비무늬의 고양이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결정하였다. 협회에서는 입양을 보낼 때 반드시 불임수술을 시켜서 보내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그래서 불임수술비용을 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