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7 (09:42:00)
"까불이"는 약 한달전 길에서 배회하다가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하고 보호소에 맡긴 말티즈다. 워낙에 명랑하고 장난이 심한 탓에 이름이 "까불이"가 되었다. 한편 14년을 키우던 말티즈가 죽어 비슷한 개를 입양하기위해 보호소를 ...
6월 중순 보호소에 들어온 복동이. 주인이 곧 찾아올거라고 119구조대에서 통보를 받았으나 소식이 없었다. 씩씩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입양센터를 방문한 김이영씨 가족의 맘에 들어 입양가게 되었다.
다니엘부부와 소주 "소주"는 다니엘 부부가 지어준 이름이다. 협회 보호소에 있을 때는 "번잡"이였다. 7마리 꼬마 강아지들 중에 제일 수다스럽고 번잡다고 그렇게 우선 지어주었다. 워낙 정신없이 설쳐대면서 직원들이 일도 못하도...
이육랑씨와 말티즈
Gina Carlo와 강아지"미애" 4마리 강아지 중 선택된 미애와 미동이는 보은보호소 생활을 끝내고 입양되었다. 미애는 7월에 캐나다로 가게되어, 그 곳에서 행복한 생활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미동이 입양사진을 별도)
(직원 문주영 씀) 점잔이는 몸집이 크고 사람을 따르지 않는 뚱한 성격 땜에 입양하러 온 사람들에게 한번도 선택 받은적이 없었던 개 였다. 애사모 회원이나 협회에 일년 넘게 봉사 오는 김봉애씨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고 ...
아주어린 새끼때 어미와 함께 구조되어 보호소로 들어와,큰 탈없이 잘 지내고 봉사자와 직원들의 귀여움을 많이 받았던 개들이다.어미(흰순이)와 함께 가지 못해 많이 안타까웠지만,두 형제가 함께 가게 되어 고맙게 생각해야겠다...
처음 이름은 까먹어버렷네요 ^^;;; 짧고 도톰한 여우꼬리를 가진 노랑 고양이의 지금 이름은 방울이에요 고양이답지 않은 이름이죠? 전에 열린 차창문으로 고양이를 잃은적이 있어 목에 방울목걸이를 달았습니다. 물론 연락처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