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인 송효진씨 부부는 일주일내내 혼자 있는 부인을 위해서 말티즈를 입양하였다. 얼마전에 죽은 개와 하는 행동과 외모가 너무 똑같다며, 처음 대하는 순간에 어르고 안고 얼굴을 부비며 특히 남편분이 너무 좋아하였다....
서정구씨는 뇌수술을 두번 받았으나 열심히 가게를 운영할 정도로 완전히 회복하였다. 그동안 강아지를 기를 경황이 없었는데 건강도 되찾고 입양센터를 방문하여 전에 죽은 말티즈와 비슷한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었다.
2005년 1월15일 협회서 요구하는 입양조건에 모두 합격된 전영식씨. 그 분에게 입양된 허스키와 5개월 된 흰 강아지; 백설이(어떤 품종의 강아지인지 구별하기 어려워나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은 일등급이었다.) 두 마리는 분명 ...
김진수씨와 말티
귀염이는 보호소에 있는 시쮸 중 가장 어리고 몸집이 작고, 게다가 너무 순하고, 착해서 "귀염"이라고 주영씨가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러나 들어올 때 영양실조로 이미 눈에는 심한 염증과 피부병이 있었다. 나는 직원 주영씨에...
작년 여름에 한국에서 살면서 시쮸 한마리를 키웠던 미국인이 고국으로 가면서 협회에 맡기고 가버렸다. 이름은 "샘" 이었다. "왜 미국으로 데려가지 않느냐"고 하니 "고국에 정착 못하고 다른 나라로 여행을 많이 할 것같아서.....
제목 없음 우창욱&박미연 부부는 서울에 사시면서 영국 대사관에서 일합니다. 오래 전부터 대구보호소나 보은 보호소에 오셔서 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침내 결심을 하고 지난 토요일 장거리 여행을 시작...
무릎 위에서 앉아서 자고있는 똑똑이. 재주도 비상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앉아 깊은 잠을 잘 수 있을까요.입양코너 포토겔러리 86번. 2004년 1월 28일 당시 최수현씨에게 입양된 똑똑이. 아래 사진들은 최수현씨가 많이 자란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