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ek부부는 어린 고양이를 입양하고자 보호소에 찾아와서 노란테비무늬의 고양이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결정하였다. 협회에서는 입양을 보낼 때 반드시 불임수술을 시켜서 보내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그래서 불임수술비용을 입양...
"공주"는 전 주인의 사업 부도로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원래는 사람에게 애교도 없는 도도한 성격이었는데 1년가량 보호소에 살다보니 싫었는지 어느 순간부터 방문객들만 오면 품에 안겨서 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입양자는 쉽...
서정구씨는 뇌수술을 두번 받았으나 열심히 가게를 운영할 정도로 완전히 회복하였다. 그동안 강아지를 기를 경황이 없었는데 건강도 되찾고 입양센터를 방문하여 전에 죽은 말티즈와 비슷한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었다.
리틀 조조와 김다경씨 리틀조조는 몇달전 미국으로 입양간 조조와 비슷한 외모때문에 외국인 봉사자 매튜가 지은 이름이였다. 활발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경주의 중년 부부에게로 입양갔다. 키우던 개가 11년 수명을 다하고 죽...
김달순씨는 동네에서 불쌍한 동물을 발견하면 모두 구해 보호하고, 좋은 사람에게 입양을 시키거나, 어려울 때에는 협회 동물보호소로 데려다주기도 한다. 이번에는 협회에 와서 검은색 푸들, 검푸를 입양하였다. 그렇게 동물을 ...
주말부부인 송효진씨 부부는 일주일내내 혼자 있는 부인을 위해서 말티즈를 입양하였다. 얼마전에 죽은 개와 하는 행동과 외모가 너무 똑같다며, 처음 대하는 순간에 어르고 안고 얼굴을 부비며 특히 남편분이 너무 좋아하였다....
입양이 불가능 하였던 퍼덕이!. 몸집이 너무 커서 사람들이 외면하였던 퍼덕이!. 그 퍼덕이가 오늘은 좋은 주인을 만나 입양하게 되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 앞날의 운명은 알 수가 없다. 항상 희비가 엇갈리며 살아가고 ...
김만수 부부와 세동 마르치스 잡종인 세동이를 입양해 가서는 김만수씨는 이름을 셀리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입양가서는 병치레를 많이하여 김만수씨 부부에게 걱정을 많이 주었지요. 병이 날 때는 항상 협회로 와서 도움을 받도...
김진수씨와 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