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운씨와 달랭이. 보호소에서 오래동안 많은 귀여움을 받고 자란 달랭이가 입양가게 되어 매우 섭섭하였지만 김영운씨의 고양이 사랑에 감동되어 섭섭한 그 마음은 곧 사라졌다.
박홍권씨와 푸들이
시쮸 중 제일 얌전하고 차분한 "장미"는 입양자 부부가 지어 준 이름입니다. 두 분은 원래 "장군"이라는 이름을 가진 골든 리트리바 6개월 개 를 키우고 있었는데, 장군이 외로울까 걱정이 되어 한마리 더 입양하기로 하고 입...
요즘은 길에서 오래 방황하다가 들어온 진짜 배회동물보다는 사람들이 키우다가 문제 있으면 길에서 주었다고 거짓말 하면서 맡기는 경우가 많다. 깜식이도 별 문제도 없었고, 깨끗하였다. 친구들과 어울리며 보호소 생활을 열흘...
한 가족이 모두 와서 마음에 드는 동물가족을 찾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원만한 성격의 시츄를 처음 안았다가 페키를 보다가 결국 요키를 입양키로 작정하였다. 세사람이 모두 일치한 최근에 들어온 요키, 이름도 지어줄 사이...
류양현씨 부부와 요키.
학돌이 (검은시추)이는 2002년 이른봄 경산에서 젊은 여성에게 구조되어 입소하였다. 당시 보호소에 먼저 들어온 검은시추 학규와 비슷해 학돌이라고 이름 지었다. 천성이 명랑하고 남을 괴롭히는 법이 없던 학돌이는 봉사자나 직...
대전회원 전병숙씨가 보내온 시쭈. 대구 월성동 아파트에 사시는 조규상씨댁에 입양됬다. 조규상씨 부부는 오랜동안 자식같이 키우던 퍼그를 병으로 보내고 또다른 아이를 입양하러 왔다. 아파트에서 중년의 부부와 함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