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달덩이같이 생겨 "보름이"라고 이름 붙여준 이 고양이는 앞다리 한쪽이 없다. 장애가 있는 고양이가 어찌된 사연으로 길에 돌아다니고 있는지 알수 없지만, 신고인 "이미지"씨가 구조후 직접 보호소에 데리고 왔다. 그리고...
회색이는 원 주인이 이민을 가게 되어서 협회보호소에 버리고 간 고양이다. 예쁜 외모에 성격까지 좋아 짧은 보호소 생활을 마치고 김성아씨 가족에게 입양가게 되었다.
비단이는 얼마전 입양된 태평이와 같은집에서 살다가 주인이 미군부대 앞에 이동장 채로 버려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특이한 무늬와 사랑스런 행동으로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신미영씨 집에서도 사랑 듬뿍...
러시안블루 종인 앞동이는 약 3년전 협회장님댁 아파트단지내에서 발견되어 보호소에 살게 된 고양이다.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이 아니라 입양이 되지 않고 오랫동안 보호소에 살고 있었는데 입양자 허은설씨를 보고 유독 잘 따...
입양간 푸들은 원래 권은영씨가 발견하여 며칠간 보호하고 있다가 협회로 보냈는데 보낸 이유가 너무 정신없이 설치고 짖고 하여서 였다. 그런데 보내고 보니 며칠간 정이 많이 들어 작은 아들이 목이 쉬도록 울고 권은영씨도...
꼬마 강아지 완두는 강아지 답지 않게 너무 조용하고 바깥에서 고생을 많이 해서인지 사람을 겁내고 기가 죽어 있었다. 김동철씨는 그점이 더 불쌍해 입양 하였다.
고양이 태평이는 약 2개월 전 대구 미군부대앞에 이동장 채로 버려진 것을 길 가던 시민이 발견하여 보호소로 오게 되었다. 사람과 자신보다 작은 고양이들에게는 온순하게 행동했지만 비슷한 크기의 수컷 고양이들만 보면 싸우...
김병근씨는 품종을 따지지 않고 어리고 불쌍한 잡종 강아지를 입양하며 품종있는개보다 더 이쁘게 키울 자신이 있다고 하였다
박효정씨는 아파트 생활을 하므로 너무 짓는 개는 곤란하였다. 그래서 사람잘 따르고 조용하고 점잖은 시추를 입양 하였다.
박춘복씨 가족은 집에 있는 피레니즈의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협회 홈페이지를 보고 비글을 입양하게 되었다
고양이 "선화"는 회원 고영선씨가 길에 버려져 있는 것을 구조하여 협회에 입소시킨 고양이다. 영선씨 불쌍한 애기를 집에서 간절하게 키우기를 원하였지만 가족의 극단적인 반대에 부딪혀 눈물을 머금고 대구 고양이 보호소에 맡...
김원희씨 가족과 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