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흡씨 부부와 푸들
"부다"는 대구 시내 중앙로 농협근처에서 살던 고양이이다. 평소 윤주은씨는 가끔 음식을 챙겨주며 고양이를 보살펴왔는데, 갑자기 없어진 부다가 협회 보호소에 온 것을 알고 전화가 왔다. 부다는 고양이보호소에서 잘 지내고 있...
제목 없음 용산이는 용산동 근방에서 4개월을 떠돌이 개로 다녔다. 인정있는 몇 분들은 불쌍하다며 먹을 것을 주기도 하였지만 그 반대편에 사람들은 진돗개처럼 생긴 잡종이 어린애들을 해 칠 염려가 있다면서 잡았야 된다고 안...
박동욱씨와 작은 요키
회원 현수영씨 집에서 임시 보호중인 시츄잡종 강아지 3마리중 한마리를 입양자 박신애씨가 입양하게 되었다.
"여기에 다 죽어가는 개 한마리가 박스에 담겨있네요. 얼른와서 데리고 가세요" 라는 신고를 받고 가서 구조한 개가 바로 허란이다. 그러나 막상 데리고 와서 보니 약간의 탈진과 감기증상만 있어 약을 먹고 바로 회복하였다. ...
이세윤씨와 냥이
이현지씨 가족과 애교 많은 고양이 "애교"
월남인 마리아와 고양이 윤수와 건호 윤수는 참으로 운이 좋았다. 윤미숙이라는 대구 봉덕동에 사는 회원은 부산에 일이 있어 갔다가 대구로 돌아오는 기차를 탔는데 왠 남자가 새끼 고양이를 안고 우왕 좌왕하고 있었다고 하...
서대석씨와 푸들
박선영씨 자매는 유기견 한마리를 구조해 집에서 키우고 있는데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푸들을 한마리 더 입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