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관씨 부녀와 푸들
김갑주 할아버지와 강아지(3월 구조이야기) 15년 키우던 개가 수명을 다하여 강아지를 입양하였다.
동희는 나이도 많고 큰개라서 보호소 생활 5개월 동안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았다. 외국인 봉사자 엠마와 니콜의 노력으로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어 경기도 용인으로 입양 가게되었다.
최수진씨와 미니핀
12살짜리 금돌이 사진
김상철씨와 뽀메
노태경씨와 푸들
정성원씨와 말티즈
회장님~~~~ 우리 쭈삐좀 봐여.. ㅋㅋㅋㅋ 고양이가 아니라.. 소쩍새 같아요.. 너무 감사해여.. 우리 쭈삐 때문에 하루에 피로가 확~ 풀리는것 같아요..
제니퍼와 마크는 고양이를 입양하러 협회 보호소에 왔다가 많은 고양이를 보고 그저 놀라고, 이 애도 예쁘고, 저애도 예쁘다고 어느 녀석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하였다. 결국 노랑이 "금강이"는 제니퍼가 마음에 들어하였고, 테비...
장소를 안가리고 잠을 자는 우리 나무.. 이름을 나무로 지었지요... 나무사해여.. 란 뜻도 되고요... 나무처럼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살라는 뜻에서.. 넘 사랑스럽네요.. 우리집에 있는 다롱이 미송이 쮸삐는 난리가 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