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미동이"는 어미를 잃고 길에서 배회하던 중 협회 회원 윤미숙씨가 발견하여 보호소에 데리고 왔다. 얼굴은 조금 못생긴 편이지만 성격이 활발하고 애교가 많아서 입소 후 약 15일 만에 좋은 새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보은 보호소에서. 오산에서 온 미국인 봉사자 모니카(왼쪽)와 고양이 다람이.
Shelia씨와 강냉이. 강냉이는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고양이 인데, 지난 2007년 입양을 갔다가 파양되었다. 그러던 중 미군부대에 근무하면서 고양이를 입양하고자 협회를 방문하였던 Shelia씨의 눈에 띄여 입양을 가게 되었다. ...
전은주씨 가족과 시츄
젖먹이때 형제인 "뚱식이"와 함께 보호소에 들어온 "깜보"는 약 2년가량을 고양이보호소에서 윤구, 달랑이 뚱자와 함께 지내왔다. 그러던 중 이번에 Jo whitham 부부의 마음에 들어 입양을 가게 되었다. 전남 목포에 살고 있는 ...
잡종 진돗개 '진호'는 위험한 고가도로를 건너다가 차에 치였는지 중앙선에 앉아 있다고 도로를 달리던 운전자가 신고하여 협회 구조직원이 현장에 갔다. 그러나 보이지 않아 중앙선을 따라 저속력으로 찾다가 고가도로 마지막 ...
러시안블루 종인 앞동이는 약 3년전 협회장님댁 아파트단지내에서 발견되어 보호소에 살게 된 고양이다.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이 아니라 입양이 되지 않고 오랫동안 보호소에 살고 있었는데 입양자 허은설씨를 보고 유독 잘 따...
가운데 권해인씨가 안고 있는 개가 이번에 입양을 가게 된 아이이고 옆의 시츄는 권해인씨 집에서 원래 키우고 있던 개이다.
왕귀는 지난 여름에 젊은 부부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로 입소하게 된 고양이다. 몸집은 작은데 귀가 유난히 커서 왕귀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왕귀는 보호소에서 지내면서 잘 적응을 하고 있었지만, 자기만을 사랑해줄 주인...
히히
2007년 7월 달력스타 대성이는 지난해 봄 대구의 대성사 부근에서 고양이탕이 될뻔하였다가 회원 김혜정씨에 의해 구조되어 보호소로 오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보호소 동물이야기 게시판의 70번 글을 참고하세요) 대성이는 워...
꾀순이는 생후 4개월에 입소되었는데 겁이 많아 사람만 보면 벌벌떠는 겁쟁이였다. 그러나 직원의 꾸준한 사랑으로 지금은 어떤 개보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고 건강하다. 솔직히 말하여 꾀순이가 좀 못난이같이 보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