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에 사는 김경민씨는 대구 신천대로 공사 현장의 소장님으로 파견근무 왔다가 협회의 유기동물 소식을 듣고 불쌍한 유기견 한마리를 입양하여 키우는것도 좋은일이라고 생각하여 방문했다가 활동적인 닥스훈트를 보고 맘에 들...
최미영씨 가족과 시츄
조성훈씨 부부는 사고로 한쪽다리를 절룩거리는 시츄가 불쌍하여 입양을 결정하였다. 시츄는 오랫동안 배회동물로 살았는지 털이 엉망이었는데 조성훈씨의 부인이 직접 털손질을 해 주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새 주인을 만났으니...
권지혜씨와 말티
조선영씨는 말티즈종 답지 않게 잘 짓지 않고 의젓한 녀석이 마음에 들어 두차례 보호소 방문 끝에 입양을 결정 하였다.
조순현씨는 아기고양이를 길에서 직접 구조하여 협회 보호소에 보냈는데, 너무 눈에 밟힌다며 집에 데리고 가서 보살펴야 겠다고 하며 입양을 하게 되었다.
지난 2월 검정푸들 몽이를 입양한 신석원씨 가족이 몽이 친구를 찾아주려고 말티즈 용이를 또 입양 하였습니다. 먼저 입양간 푸들 몽이가 워낙 똑똑하고 이뻐서 주변 모든이들에게 유기견 입양 홍보를 열심히 하신답니다. 용...
홍영주씨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의 유기동물보호검색을 통해서 맘에 드는 시츄를 발견하였다. 사진을 통해 겁이 많은듯한 시츄를 보고 불쌍한 마음이들어 입양하기로 결정 하였다고 한다.
골든 리트리버 원희는 지난 1월 원래 주인이 키우기 귀찮아져 길에 지나가던 아저씨에게 주며 키우던지 팔던지 마음데로 하라고 하였다. 그 아저씨는 큰개라 개장수에게 팔려고하였는데 마침 지나가던 협회 회원이 이를 목격하고...
신이의 찰떡 작전에 넘어가는 메리언 메리언과 꽁치 매리언 애덤스씨와 신이 대구 대명동에 사는 외국인 애덤스씨는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가, 사진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야생의 아기고양이(생후 3개월)를 입양하였다. 자신의 첫...
일년전 회원 손도자씨 댁으로 입양갔던 순둥이 토미. 회원 손도자씨가 일년전 입양갔던 토미를 데리고 협회를 방문 하였다. 덩치는 크지만 얼마나 순둥이인지 집에 있는 고양이와도 친하게 지낸다고 하였다. 손도자씨는 이날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