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네요 나무 많이 컸죠.. 눈도 이제 괜찮아 졌어요.. 머리가 이상해지지나 않을까하는 걱정이죠 ㅋㅋ 한쪽눈 때문에.. 자꾸 벽이나 문에 박아요.. 아주 아프지 싶은데.. 그래도 잘 먹고요.. 장난이...
이필연씨 부부와 포메 "콩이" 보호소에서 가장 작고 깜찍한 콩이를 입양해 간 필연씨 부부는 너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협회서도 콩이는 착하고 전혀 말썽부리는 것도 없어 협회 사무실에서 같이 살아왔다. 좋은 새 주...
신미현씨와 요키
마루 역시 곱게 키우다가 배회동물로 만들어 입소시킨 경우다. 보호소에서 약간 문제를 일으켜 걱정하였는데 윤칠근씨가 입양을 해주어 정말 다행이었다. 사진의 모습은 조금 걱정스럽게 보이지만 개를 만지고 다루는 행동이 정성...
고양이 "귀순이"는 약 1년전 대구 전자공고 부근을 배회하고 있는 것을 회원이 발견하고 협회 보호소에 데리고 오게 되었다. 성격이 얌전하여 봉사자들이 방문을 하면 크게 눈에 띄는 고양이는 아니였지만 건강하게 이제껏 잘 ...
가농씨와 실바 한국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미국인 가농씨는 동물을 모두 좋아하지 만 허스키를 가장 좋아한다고 하였다. 처음은 새끼 허스키를 원하였는데 새끼가 없고 하자 다 자란 큰 녀석들 뿐이라고 하니 큰 애들도 상관...
두부는 정선아씨가 집앞에서 발견하여 보호소로 입소하였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이를 불쌍하게 여긴 선아씨 가족이 입양을 하게 되었다.
지난 2013년 고양이 "동해" 를 입양한 협회 봉사자 김청아씨가 보호소 봉사를 오며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던 "깜지"를 입양했습니다. (2013년 4월 동해 입양당시 모습) 장난끼가 심하고 선천적으로 턱이 삐뚤어서 침을 ...
안고 있는 말티와, 김 화자씨는 처음 만났는데도 무척 정다워 보였다. 뒤에 계시는 분은 남편이며 아내가 말티를 안고 좋아하는 걸 보고 역시 좋은지 빙그레 웃는 모습이 부부가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