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건이는 작년 보은보호소가 문을 닫으며 대구보호소로 온 나이가 많은 개입니다.
이빨도 빠지고 올해 부쩍 늙어서 최근에 기운이 없어 보였습니다.
캐나다 봉사자 소비안 맥커리거는 늙은 성건이에게 보다 더 안락하고 조용하게 여생을 보낼수 있게 해주려고 입양 하였습니다.
성건이가 기력을 찾고 활발해져서 2년후 캐나다로 같이 떠나길 기도해 봅니다
불임수술 받기 전, 동물병원에서 효녀를 안고 있는 말론 딜로이(왼쪽)와 효재군(오른쪽) 약 2주전 부산회원 유효재군이 구한 강아지(효녀)를 잘 돌봐줄 보금자리가 나타나, 오늘 입양되었습니다. 말론 딜로이는 대구 영진전문대학의...
핏불테리어 하니는 달서구 호산동을 배회하다가 달서 119에 의해 구조되어 보호소에 오게되었습니다. 하니를 돕고싶어 했던 카샴은 경산에서 대구까지 와서 하니를 직접 보고 고민끝에 입양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과거를 잊고 ...
동해는 생후 1개월 반 때 협회에 들어와서 1년 6개월 가량을 협회 사무실에서 지내다 너무 장난끼가 심해서 보호소로 내려가게 되었다. 보호소에서 지내는 몇개월 동안 사람에게는 너무 애교가 많았지만 다른 고양이들에게 너...
제목 없음 강냉이 입양자 페르시안 고양이 "강냉이" 는 어느 가정에서 약 1년을 살다가 협회로 입소되었다. 태어날 때부터 귀에 문제가 있었는지 소리를 듣지 못하여 그것 때문에 강냉이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키우기에 불편...
Robert Gozzo 씨와 프랜치 불독
성증교 할머니는대구 관문시장에서 곡물장사를 하고있다. 우연히 3년전 시장바닥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한마리 주워, 이름을 "진아"로 지어주고는 친자식 이상으로 사랑하며 지금까지 잘 보살피고 있다. 약 2주전에는 진아가 갑자...
최근에 들어 온 작은 개들은 즉시 입양이 잘 되었다. 보경이는 어느 분이 킥 서비스로 보내왔는데 자신이 키우던 개를 주었다고 거짓말 하는 것 같았다. 입소한 작은 개들이 모두 깨끗하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들어 온 즉시...
뽀메는 나이가 많아 거의 입양포기 상태 였는데 구본호씨 가족은 그런 뽀메가 너무 가엾다고 입양을 결정 하였다. 함께 입양간 강아지는 뽀메랑 사이가 좋아 한 케이지에서 생활 하였는데 떼어놓기가 불쌍하다고 두마리를 함께...
한마리의 말티즈친구와 한집에서 크다가 주인 할머니에게 길바닥에 버려진 시추. 얌전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곽성이씨댁 막내딸로 입양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