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이 할아버지는 일년전에 죽은 말티즈를 못잊어 일년내내 잠을 못자고 슬퍼 하였다. 그러다 딸의 권유로 전에 키우던 개와 닮은 말티 유기견을 입양하며 아이처럼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기좋고 흐믓하였다.
루이제(네덜란드) 마크(미국)와, 미노체 그리고 협회서 입양간 깜정색 히들러입니다^^ 루이제와 히들러. 녹색과 선명한 검정이 무척 잘 어우러집니다. 즐거운 사진을 보내주는 루이제, 마크 부부에게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go...
신지은씨 댁으로 입양가게 된 시츄. 가족 모두가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같아보여 안심하고 시츄를 보낼수 있었다. 시츄가 새로운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협회에서는 보호소 동물을 입양보낼때 자취하는 분들에게는 입양을 잘 보내지 않는다. 왜냐하면 젊은 사람들이 자취를 하면서 동물을 키우다가 나중에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버리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이동우씨 같은 경우...
서광식소령과 용감한 삽살이 용호 월 서광식 소령은 용감한 삽살이 한 마리를 더 입양하여 영천 군부대에 먼저 입양 된 "서울"이의 친구로 만들고 함께 훌륭한 군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 하였다.(입양 포토겔러리 no 201)
다키는 1999년 서울로 입양이 되었으나 대, 소변을 가리지 못하여 버림받고, 협회로 돌아왔다. 협회 보호소에서 약 1년을 살고 있던 중 부산에 사시는 이병구씨 부부가 대구로 입양 할 개를 보러 협회를 방문하였다. 그 분들...
입양자 이미숙씨는 한마리 말티즈(첫번째 사진)를 입양하고 며칠 뒤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다며 비슷한 크기의 말티즈(두번째 사진)를 입양하였다. 두 말티즈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새로운 엄마를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고, 오래...
보호소 마당의 작은개들에게 밥도 양보하고, 겁 없이 덤벼드는 쪼무래기들 한테도 한발 뒤로 물러서며 용서해주던, 인자하게 착한 동철이가 외국인 봉사자 레슬리에게 입양 갔습니다. 많이 섭섭하지만 좋은 가족을 만난...
김효진씨가 시츄를 직접 구조하여 입소 시켰는데 이제는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김효진씨가 시츄를 잊지 못해 입양을 결정한 것. 앞으로 김효진씨와 시츄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김중태씨와 요키
성남시에 사는 김경민씨는 대구 신천대로 공사 현장의 소장님으로 파견근무 왔다가 협회의 유기동물 소식을 듣고 불쌍한 유기견 한마리를 입양하여 키우는것도 좋은일이라고 생각하여 방문했다가 활동적인 닥스훈트를 보고 맘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