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정씨와 사롱이 딸기의 원래 이름은 "사랑" 이다. 협회장 아파트에서 3개월 살다가 문수정씨의 아파트에 입양해가면서 수정씨가 이름을 "딸기"로 바꾸었다. 딸기는 겁이 많아 낯선 사람을 보면 몸을 잘 숨기지만, 정말 점잖고 ...
조민행씨와 시츄
2011년 8월 달력 모델이기도 한 훤칠이는 미군부대에 근무하는 Archer Todd에게 입양가게 되었다. (입양사진을찍고 있는데 갑자기 뿡세가 나타나서 자기가 주인공인것처럼 포즈를 잡고 있다.)
노정희씨 가족과 슈나우져
작년 미니핀 아톰을 입양했던 채니씨. 협회에 아톰과 같은 미니핀이 입소 했단 얘길 듣고 또 한마리를 입양 하였다.
작년에 독일인 자넷 씨에게 입양 되었던 달봉이가 놀러 왔어요. 자넷 씨의 어머니가 독일에서 한국으로 다니러 왔다네요. 그래서 두 모녀와 달봉이 .. 아 ! 이젠 달봉이 대신 스누피란 이름을 얻었네요. 몰라보게 통통하고 건강...
박선옥씨와 말티즈
원래 다른고양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인데 최근들어 힘쌘 고양이들에게 괴롭힘까지 당해서 홀로 격리실에서 지내왔던 귀빈이. 고양이 입양을 위해 여러번 보호소를 방문해서 어떤 고양이를 데려갈지 고민하던 김나영씨에...
Larral 부부와 아기고양이
Beata(강아지를 안고있는 분)씨와 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