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진씨와 말티
미국인 존메이씨와 치와와 두치.. KAPS 회원분 중 한분이 임보하시던 치와와 두치가 협회를 통해 미국인 존 메이씨께 입양되었습니다. 치와와가 너무 작아 메이씨 품에서 보이질 않을 정도네요. 입양후 두치는 김치로 개명되었습...
양인영씨와 시츄
전 주인이 알레지가 심해졌다고 미용실에서 키우다 버려진 시추. 순하고 착해 송유미씨의 눈에 들어 더 좋은 환경의 넓은 아파트로 입양 갔다
배에 혹이 있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삼돌이를 흔쾌히 입양 해 주신 입양자 Kevin씨께 감사드립니다. (입양자분께서 본인 사진 공개를 원치 않아서 삼돌이 사진만 올립니다.) 잘생긴 외모에 사람 품에 안기는 걸 너무 좋아...
오래 전, 보호소에는 난방시설로 연탄 보일러를 사용했었다. 그 때 사용하였던 연탄창고에 길수가 들어가서 한 바퀴 뛰고 나오더니 완전히 연탄 배달부, 연탄리어커를 끄는 개가 되어버렸다. 입양자는 의사인 이철재씨로서 대구 ...
약 일주일 전에 송현 파출소에서 구조해온 송이는 작고 예뻐서 입양코너에 올렸습니다. 송이가 깨끗하고 사랑받은 표시가 많아 좋은 주인이 애타게 찾고 있을런지도 모른다고 짐작은 하고 있었습니다. 협회에 들어온지 5일 만에...
김봉경씨와 택이(페키니즈)
봉자와 Christina Wojtonik 입양후 이름을 라자로 개명하였습니다. 17일날 입소하여 6일동안 지내다 영원히 살 집으로 입양갔습니다. ㅜㅜ..6일 만에 정이 들었네요.. 2차, 3차 접종할때 다시 보게 되겠지만 라자야 잘 살아~ ...
방울이는 대구 보호소의 최고참 어른 이였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노년의 생활을 보호소에서 마치는듯 했습니다. 보호소의 외국인 봉사자 Meghann Franer 씨는 작년부터 생각끝에 얼마남지 않은 방울이의 생을 가정의 따뜻함...
해미는 보호소 생활 2달여동안 많이 아팠으나 회복하여 밥도 잘먹고 활달해졌다. 더러움이 묻은듯한 회색의 털색과 너무 설쳐대는 성격땜에 다들 입양하기를 꺼려하였지만 죽은 강아지와 명랑한 성격이 닮았다고 이혜경씨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