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루비씨와 강아지(3월 구조이야기)
김규덕씨 가족과 진도 강아지
장준용씨와 삼돌이 비글 삼돌이는 작년 가을에 보호소에 입소 하였는데 온몸이 피부병에 영양실조까지 겹쳐 뼈밖에 없는 몸집으로 겨우 밥을 먹으며 항상 생기가 없이 곧 죽을듯 잠만 잤다. 좀 건강이 좋아져서 외국인 부부에...
임명희씨와 시츄
이원기씨와 푸들
이재경씨와 그레이트 피레니즈
콩심이는 2010년 12월 9일 입소 했다. 스트레스때문에 기침도 하고 밥도 안먹고 많이 아파서 사무실 고양이6마리와 함께 생활하게 되었는데 회복되고 난후에 고양이들을 못살게 하고 말썽을 피웠다. 맘에 드는 입양인은 나타나지...
정경숙씨와 푸들 검은색 털을 갖고 있어, 어디가 눈인 지 잘 모르겠습니다. 행복하게 잘 살길.
질리안 에드워즈와 미니핀 미돌이는 2010년 11월초 입소했다. 입소당시 피부병과 뒷다리를 절고 영양실조에 많이 말라서 곧 죽을것 같았으나 다행히 약도 잘먹고 건강해져서 울산 사는 질리안에게 입양되었다.
알리사 윌리암스와 잡종강아지
이선옥씨와 푸들
박명경씨와 시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