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경씨와 시츄
김민수씨와 푸들
김선정씨와 시츄
'준이'와 '밀크' 입양 서울서 예쁜 고양이를 입양하겠다고 크게 마음 먹고 대구 고양이보호소까지 친구 박윤니씨와 오게 된 휄리샤는 고양이들이 귀여워서 모두를 입양하고 싶다고 하였다. 휄리샤는 처음 한 마리 하얀색 페르...
현정숙씨 가족과 진도견
가운데 권해인씨가 안고 있는 개가 이번에 입양을 가게 된 아이이고 옆의 시츄는 권해인씨 집에서 원래 키우고 있던 개이다.
정선희씨와 푸들
안경아씨와 시츄
보은 보호소에서. 오산에서 온 미국인 봉사자 모니카(왼쪽)와 고양이 다람이.
보은 보호소에서. 오산에서 온 미국인 봉사자 마이클 헤이든과 방울이(첫번째 사진) 와 맑음이(두번째 사진)
김미경씨 가족과 요키
shelli와 리트리버 아래사진은 입양 일주일 후 Shelli씨가 보내준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