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이 버리고 간 개를 대구시민이 신고하여 데려왔습니다. 머리를 두들겨맞아 물이 차 있는 상태였고, 치료 중에 있었는데 고맙게도 잘 보살펴주겠다고 입양하셨습니다.
김영덕씨 부자와 노랑이사진
김영운씨는 지난 겨울 보호소에서 달랭이라는 삼색고양이를 입양해서 현재까지 잘 키우고 있다. 하지만 김영운씨와 어머니가 바빠서 달랭이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고 한다. 외로움에 거울 속 자기 모습만 바라보는 달랭이가 안...
장현주씨와 순덕이 새끼 덕이
새롬이(흰색 페키)는 2002년 봄, 협회에 들어왔다. 그동안 한번 입양되었으나, 파양된후 다시 협회로 돌아왔다. 몇번의 입양기회가 있었으나, 또 파양될까 걱정이되 보내지 않다가, 이번에 인연이 닿았는지 좋은 가정에 입양되었다...
박순남씨 가족과 요키
정미경씨와 시츄
김미영씨와 여자 좋아하는 고양이 "강쇠" 미영씨는 혼자서도 자주 고양이 보호소로 봉사하러온다. 고양이 보호소에서 일하는 도중 만난 "강쇠"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하게되었다. "강쇠"는 변강쇠라는 여자 밝힌다는 바람꾼의 이름으...
안동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대구보호소를 찾은 마크 쉐얼프 부부 7월 26일 마크,루이스 부부가 친구고양이와 잘 지내는 모습을 찍어보내 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