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는 생후 1개월 반 때 협회에 들어와서 1년 6개월 가량을 협회 사무실에서 지내다 너무 장난끼가 심해서 보호소로 내려가게 되었다. 보호소에서 지내는 몇개월 동안 사람에게는 너무 애교가 많았지만 다른 고양이들에게 너...
최성용씨와 강아지
방울이는 대구 보호소의 최고참 어른 이였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노년의 생활을 보호소에서 마치는듯 했습니다. 보호소의 외국인 봉사자 Meghann Franer 씨는 작년부터 생각끝에 얼마남지 않은 방울이의 생을 가정의 따뜻함...
작년에 독일인 자넷 씨에게 입양 되었던 달봉이가 놀러 왔어요. 자넷 씨의 어머니가 독일에서 한국으로 다니러 왔다네요. 그래서 두 모녀와 달봉이 .. 아 ! 이젠 달봉이 대신 스누피란 이름을 얻었네요. 몰라보게 통통하고 건강...
2012년 겨울에 입소하여 차분하고 정말 착한 성격으로 조용히 지내던 점잖이. 적극적으로 표현은 안했지만 사람품에 있는 것도 일광욕하는 것도 좋아하던 점잖이 이제 새로운 가족과 함께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고양이 훈이와 Meg McDonald씨. 훈이는 지난 겨울 보호소에 입소하였고 3월에 포항에 사는 Meg씨가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고양이답지 않게 새로운 사람에게도 늘 친절하여 '훈훈하다'는 뜻으로 '훈이'라고 이름지어줬습니다. ...
이지훈씨 부자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