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입양자들은 어리고 작은 순수품종의 개를 입양 원하는데
허단비씨는 늙고 이빨이 다빠지고 아픈 , 그래서 주인으로 버림 받은듯한 작은 말티즈를 입양했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씨에 감사할뿐입니다
유난히 많은 애교로 입양자 박현주씨의 마음을 뺏은후 맑음이는 박현주씨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입양자들은 어리고 작은 순수품종의 개를 입양 원하는데 허단비씨는 늙고 이빨이 다빠지고 아픈 , 그래서 주인으로 버림 받은듯한 작은 말티즈를 입양했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씨에 감사할뿐입니다
정성원씨와 말티즈
강종수씨 가족과 잡종 강아지
메롱이는 8월초 작은 강아지로 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약 3개월 가량의 어린강아지에게서 학대의 흔적이 보였습니다. 낯선직원을 보더니 숨이 넘어가게 두려움에 떨며 정신을 잃을정도로 짖었습니다. 밖에서 들으면 어린 강아지...
Diana Quach씨와 레브라도 리트리버
김상철씨와 뽀메
안준호씨와 퍼그
노태경씨와 푸들
오선택씨와 말티즈 잡종 샛별이
아비는 캠프워커 부근에서 미군에 의해 발견되어 보호소로 왔습니다. 순한 녀석이였지만 동작이 큰 사람이나 검은옷을 입은사람에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달려 들었습니다. 작은개 들에게도 친절하지 않아 보호소에서 관리하기...
김용주씨는 10년이상 의 나이든 요키를 입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