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와 요키
강동오씨와 말티즈
서정예씨 가족과 강아지 두마리
서일용씨 가족과 말티
백종욱씨와 콜리
곽경훈씨와 롯트와일러 봉자
이은희씨 모녀와 재패니즈 친
변숙이씨 가족과 푸들
이경은씨와 말티즈
외국인 봉사자 매튜가 이름 지어준 밴디 한쪽눈을 실명했지만 애교스런 성격으로 보호소에서 석달간 머무르다 이혜인씨 가족이 되어 떠났다.
컹컹이는 작년 11월 보호소에 왔다. 씩씩하고 활발 했으나 크기가 크다고 입양인들이 외면했다. 보호소마당에서 생활하며 몇마리의 암 시추를 거느리며 대장 노릇을 했다. 숫놈에겐 가차 없으나 암컷에겐 먹는 사료다 다 내주...
무심이는 애교도 없고 천식을 앓고 있으며 나이도 많다. 보호소에 들어온후 6년동안 한번도 입양채택이 되지 않던 아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인 Niyi 씨가 무심이를 선택했다. 동물입국이 까다로운 영국도 예전보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