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ia씨와 강냉이. 강냉이는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고양이 인데, 지난 2007년 입양을 갔다가 파양되었다. 그러던 중 미군부대에 근무하면서 고양이를 입양하고자 협회를 방문하였던 Shelia씨의 눈에 띄여 입양을 가게 되었다. ...
보은보호소에서, 최정아씨와 포돌이
이승목씨는 협회 구조직원이다. 직접 구조한 까만색 코카스파니엘이 너무 착하고 불쌍해서 입양을 하게 되었다. 이름은 '깜순이"이다. 깜순이처럼 생긴 개들이 주로 천방지축인데, 깜순이는 가족들과 잘 지내고 버릇없이 행동하는 ...
대구시 동구에 거주하는 박혜선씨가 오랜 기간동안 밥주던 길고양이를 3월 초 협회에 입소 시킨후 잊지 못해서 입양을 하게 되었다. 불임수술도 받고 이제는 박혜선씨 집에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될 터키쉬앙고라 고양이. 사진은...
등산객이 버리고 간 개를 대구시민이 신고하여 데려왔습니다. 머리를 두들겨맞아 물이 차 있는 상태였고, 치료 중에 있었는데 고맙게도 잘 보살펴주겠다고 입양하셨습니다.
외국인 교수 Mary A Bellerose와 샴 고양이
두 마리를 입양하였습니다.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에드워드씨와 꼬맹이
크리스티나와 까미
에밀리아와 노리
shelli와 리트리버 아래사진은 입양 일주일 후 Shelli씨가 보내준 사진이다.
김미경씨 가족과 요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