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샴고양이 삼식이(또이)를 입양해서 지금까지 잘 키우고 있는 최선예씨 가족이 삼식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위해서 같은 샴고양이인 샘(새로운 이름 유키)를 입양하게 되었다. 아래는 최선예씨가 보내온 편지내용이다. 새...
영국인 봉사자 안나와 생후 1개월 반인 새끼고양이 달순, 뻔이, 킁이. 노란 고양이 뻔이와 킁이는 남매로써 서울의 회원 한선희씨가 구조하여 협회로 입소시킨 고양이들이며, 달순이는 대구의 김달순 회원이 구조한 고양이다. 협...
영국인 봉사자 엠마와 2개월된 아기고양이 한나와 한돌이. 한나와 한돌이는 서울의 회원 한선희씨가 구조하여 협회로 입소시킨 고양이들이다. 협회 보호소로 자주 봉사활동을 오는 엠마와 안나는 어느날 다섯마리 새끼 고양이를 ...
회원 현수영씨 집에서 임시 보호중인 시츄잡종 강아지 3마리중 한마리를 입양자 박신애씨가 입양하게 되었다.
김경수씨의 초등학생딸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 입양을 하게 되었다. 김경수씨와 딸이 같이 왔지만 딸 혼자서 사진을 찍었다.
최선정씨와 페르
김영덕씨 부자와 노랑이사진
손덕회씨와 말티
서민경씨와 포메라이언
김보라씨 가족과 시츄
채연희씨는 협회 입양센터에 와서 건강하고 예쁜 아이들이 많았지만 피부병이 심한 요키를 보고 마음이 안타까워 입양을 결정하게 되었다.
장인덕씨는 협회 보호소 근처에 집이 있어 어머니와 같이 새끼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 본인은 구미에 직장이 있어 집에 자주 있지 못하지만 어머니가 고양이를 잘 보살피는 분이라 입양을 하러 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많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