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숙씨는 올해 2월 고양이 야니를 입양한 양승우씨 어머니이다. 야니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개구쟁이 터키쉬앙고라 파란이를 입양하게 되었다.
정미경씨와 까미
이숙연씨와 스파니엘
윤동재씨와 치와와
오지영씨와 시츄
김익현씨와 강아지
김경희씨와 시츄
조선영씨와 푸들
정애자씨와 시츄
입양된 첫날부터 적응해서 잘 지낸다고 합니다.. 애교가 많고 사람을 잘 따라서 식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합니다... 사진은 입양10후의 사진입니다...
하춘희씨와 말티
Beata(강아지를 안고있는 분)씨와 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