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이쁜 양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찡코라고 그냥 부를깜 하다가. 이름을 새로 지었어요.. " 징가 "~~~~~~~ ^.^V 주제곡도 있어요.. ㅋㅋㅋㅋ " 마징가 무쇠팔~~ 무쇠다리 ....." 징가에 대한 저의 바램이랄...
우리집에서 제일 귀염고 애교 덩어리.. 쮸삐~~~~ 협회에 계신 주영이 언니 기억하죠.. 우리 쮸삐~~~ 회장님 코크다고 약올리셨죠.. 그래도 넘이쁜걸 어째여.. 이사진을 보시면 다들 인정 하실듯 싶네요. 너무나 이쁜 우리 쮸삐~...
장소를 안가리고 잠을 자는 우리 나무.. 이름을 나무로 지었지요... 나무사해여.. 란 뜻도 되고요... 나무처럼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살라는 뜻에서.. 넘 사랑스럽네요.. 우리집에 있는 다롱이 미송이 쮸삐는 난리가 났어요.. ...
경품 따땃한 코피 한잔~~~~~~~!! 과연 우리 쮸비는 뭘하고 있을가요..^^;; 이사진 찍으면서 넘어 갔어요.. 웃음참느라고 눈물이 찍금 나지 뭐예요.. 친구 게시판에 올려 놨더니 니네 냥이는 요가도 하냐?? 그러네요.. 편애하면 ...
미송이는 어디 하나 흠잡을께 없어요.. 미송이 같으면 10마리도 키울꺼 같아요.. 좀 흠이 있다면 잘 안먹고 안 커요.. 그래서 속이 좀 상하지만.. 우리 미송이는 천상 여자 예요.. 까만 아이란인에 까만 립스틱을 바른 울집 ...
명덕이와 김헌수씨 대구 명덕 노타리에서 배회하다가 협호보호소에 입소한 마르치스 잡종인 명덕은 우선 이름을 명덕노타리에서 주워왔다고 그렇게 불러주었다. 입양자 헌수씨도 명덕이가 많이 짖는 문제점도 있으나 그래도 좋다고...
김숙희씨와 딸랑이 숙희씨는 경남 거제도에서 멀리 대구에까지 와서 고양이 딸랑이를 입양해 갔다. 약 2년 전일이다. 그 당시 숙희씨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착하고 예쁜 아가씨로서 직장에 다니고 있었다. 고양이 딸랑이를 보내...
불임수술을 몰랐던 김종환씨는 원래 키우던 뽀비(왼쪽)의 친구로 협회 보호소에서 까미(협회서 이름)를 선택하였다. 비록 연세가 많고, 완고한 구세대 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도 불구, 불임수술의 중요성을 설명해주자 당장 뽀비도 ...
전찬일이와 찬순이. "찬순이"가 보호소에 있을 때는 이름이"깐도리"이었다. 찬일이는 협회이웃에 사는 협회 단골 인쇄소의 외동아들이다. 찬일이가 얼마나 착한지 우리는 익히 잘 아는 터라 서슴없이 깐돌이를 찬일이에게 입양시킬 ...
전용철씨 부부와 노마. 노마가 입양가는 날, 노마는 낮선사람이라고 안기기를 거부하면 엉덩이를 빼고 있다. 조시순씨와 전용철씨 부모가 협회 동물보호소에 봉사활동을 하러왔다가 노마를 입양하였다. 노마는 협회서 지어준 이름이...
장유미씨 집에 입양간 코카스파니엘-라희는 원래 주인이 키우던 베토벤의 큰 덩치에 놀라 기죽고 떨었으나, 베토벤의 어진마음은 금방 라희의 두려움을 가시게 해주었다. 장유미씨 품에 안겨 있는 라희와 의젓하게 큰바위처럼 앉...
윤월생씨와 다롱이. 다롱이가 1년전 처음 협회 동물보호소에 입소 되었을 때는 너무 꼬질하고 천덕꾸러기로 방황하다가 들어온 표시가 절절하였다. 보호소에서 털을 좀 깍기고, 다듬었으나 별로 인물이 나지 않았다. 그 당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