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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회원님의 세악동편지.(2002년 12월 15일) update

  • 2003-01-08
  • 조회 수 2583
  • kaps

금회장님!(2002. 12, 15) 메일을 보니 제가 상상이 갑니다. 저도 금방 한 김치에 김치속과 김을 싸서 밥을 잘 먹어서, 글을 읽으면서 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 얼마전에 한 김치속이 생새우를 듬뿍 넣었더니 정말 시원하고...

우리집 3악동이 다시 모였습니다.

한참 동안 우리 악동들의 글을 못써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모른답니다. 개인 사정으로 우리 3악동들이 협회의 신세를 지게 되서 애들에게는 미안하면서도, 협회에는 너무도 고마웠지요. 어느 곳에 맡겨도 이만큼 정성과 사랑으로 봐...

맘이 갈라지는 느낌을아세요?

우리제니 3일날 서울대학병원에 진료받으러가요. 그치만 시간이 너무 지나서 검사해봐야 안답니다. 이병원 저병원을 돌다 끝내는 한달이 다 되었고.... 정말 첨부터 잡아둔 병원이 넘 원망스럽니다. 자신이 없음 첨부터 포기했으면 ...

이런 일 다시는 없기를...

할 말이 없어요 오늘하루 정말 피곤했거든요 그러니까 바로 전 일입니다 집에 들어오는길에 마을로 우회전하려는데 갑자기 차들이 휘청하면서 중앙선을 넘어 직진을하더군요 뭔가 일이 있나부다...생각하는 찰나 편도2차선 길한가운데...

대구 효목동 롯데아파트 건축현장에서 구조된 새끼 고양이들

  • 2002-11-13
  • 조회 수 3162
  • kaps

대구 동부 효목동, 롯데 메트로 폴리스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구조된 새끼고양이 3형제.(35 협회지에서) 2002년 10월 24일 대구 효목동에서 대단지 아파트를 짓기 위하여 낡은 집들을 불도저로 부술 때, 어미 고양이는 놀라 도망가...

태어난 애기 때문에 키우던 동물들을 남에게 주고..다시 찾은 눈물겨운..

  • 2003-01-10
  • 조회 수 3607
  • kaps

보통 가정에서 개나 고양이 등 동물을 잘 보살피다가 애기를 가지거나, 태어나면 동물을 버리라고 압력을 넣는 주변의 식구들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그들 개나 고양이를 남에게 주어 불행하게 만드는 사례가 많습니다. 은숙씨도...

냥이네에서 퍼온 글(한국에서 미국으로 고양이 마이키와 여행도중 이야기)

  • 2003-01-10
  • 조회 수 3123
  • kaps

지난 일요일 아침 6시,석달여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주신 도롱조로님의 눈물을 뒤로한채 마이클과 저는 인천 공항행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서울->토쿄->샌프란시스코->보이지(아이다호주)의 거의 하루종일 걸리는 비행기 여행이 걱정스...

이정일씨 3악동과 잠시 헤어져..그리운 악동들에게 보내는 편지.. update

  • 2003-01-10
  • 조회 수 2197
  • kaps

이정일씨의 3악동이 집안의 어려운 문제가 생겨 얼마간 협회에 맡겼습니다. 보내고 나니 3악동 행동들이 더 그리운 정일씨의 애틋한 편지. ............................................................... 금회장님! (2002. 9.24) 어...

정행(백은영)씨의 냥이 일기 update

  • 2002-09-24
  • 조회 수 2609
  • kaps

곳감 처럼 처마 밑에 매달린 냥이.고 녀석 새끼 때 백은영씨 일기에 작디 작았던 놈이 벌써 저렇게 커 버렸나! 늘어져 있으니 더 기다랗게 커게 보인다. 정행씨(백은영)의 동물일기는 농촌의 정경을 아름답게 그려 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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