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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섯애들도 즐거워 하는 명절 휴일입니다.

만두 엉덩 위에 보배가 얼굴을 얹고, 같이 올려다보는 눈동자들이 너무 귀엽고, 천사같습니다. 오랜만에 가진 긴 휴일이었습니다. 벌써 일요일이니,,,시간은 정말 빠르지요.!!! 5일동안을 애들과 뒹굴고 놀았다는 말이 그대로 인것...

보배가 많이 컷네요.

보배가 어제 입양간 명랑이와 많이 닮았어요. 사진좀 많이 올려주시지... 단 두장밖에 볼수 없어 아쉽네요. 심장이 않좋은 만두가 올해도 탈없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낼수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쁜 학규도, 나머지 아이들도,...

잘자거라 우리 멍순이

전화벨이 울리자 나는 얼른 전화를 받았습니다. "동물병원입니다. 애석하게도 방금 멍순이가 죽었습니다." 오후 4시 30분이었습니다. 2시간 전 전화했을 때만 해도 별다른 차도가 없이 그냥 그대로 라고 했는데... 첫 발작이 일어...

저희 가족을 소개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남기는 글이네요. 여러회원분들의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아픈글. 속상한 글. 귀여운 가족들 사진 모두모두 잘 읽었습니다. 저는 부산 연제구에서 어머니와 강아지(라고하기엔 커 버린;) 두마리와 복닥복닥 살...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얀 아가들...^^ 저희집은 온통 새까만 녀석들 뿐이라.. 순백색의 털색깔이 눈길을 확~~~잡아 끄네요. 튼튼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이쁜 아가들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오랫만에^^ 우리집 애들 사는풍경..

저희 마리 기억나세요^^. 더욱 이뻐진 마리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올려봐요. 이제 살이 너무 쪄서 걱정인 마리입니다. 첨에 집에 왔을때는 넘 말라서 걱정이었는데.. 요즘은 너무 찔려고 해서 걱정이네요^^ 제방의...

아니~수현씨네도 어느새 넷 씩이나!!!!

수현씨,,,언제 애들이 넷으로 껑충 뛰었네요. 난 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검은색 애들이 뒹구는걸 가만히 세어보니 넷 이나 되네요. 그래도 애들이 더 늘을수록 마음은 뿌듯하지요? 처음에 수현씨가 애들글을 올릴때 둘 키우...

정일, 미일씨의 다섯번째 입양된 페키 "보배" 이야기

  • 2003-12-28
  • 조회 수 1592
  • kaps

1. 한달 전 동구협에서 구해 온 애기 페키,,이름은 우리보배의 자신 만만하게 몸매를 자랑하고 있네요. 2. 아주 암팡지고,똘똘한 보배!! 3. 우리다섯애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왼쪽부터,,팡이,보배,재롱이,학규,만두~~ 4.넷이서 ...

똘망똘망 자체네요^^

아직 어린티가 나는 보배^^ 똘망똘망한 눈매가 어쩜 이리 이쁜지^^ 이제 다섯식구..ㅎㅎ 이러다가 동보협 회원들.. 전부 작은 보호소를 마련하는게 아닌지..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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