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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둥풍이 육아일기5
눈도 못뜬 채로 우리집에 왔던 업둥이 풍시니가 이제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자알 키워주실 분을 찾아요. 그간 다른게시판에 올렸던 글들을 한꺼번에 올려요. 좀 더 많은 사진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gurahj 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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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둥풍이 육아일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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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품에 와서는 어찌나 고릉고릉하면서 잘 까부는 지 울어버릴뻔 했어요ㅠㅠ 아악 요 어린것. 윗입술에 쪼금 남은 곰팡이 ㅋ 점점 잘생겨지고 있어요. 점점 착해지고도 있고요. 방문 열면 쪼르르 와서 고릉고릉 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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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둥풍이 육아일기3
가끔 비둘기소리라도 들리면 흥분해 마지 않는 노랑둥 봄이. 등따시고 배부른 우리 꾹꾹여사
누구하나 궁디팡팡해주고 있으면 그냥 못봅니다. 이름을 '풍'이라고 짓고 나서 '바람'으로 바꿀까 하는 욕구가 마구마구;; 암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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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둥 육아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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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욘석의 취미는 사이드스텝밟기. 여차하면 사이드스텝밟기. 오늘은 가장 깐깐하다는 큰누나 꾹꾹이가 얼굴을 핥아줬는데 이놈이 황송한 줄도 모르고 앞발들이댔다가 하악질만 받고 이마도 깨물리고 아야아야 했지요 ㅋ 암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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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가 자꾸 길고양이를 죽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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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주택이라서 주택이긴 한데 뒤에 산이 있어요 밖에서 묶어두는 강아지가 두마리 있는데요~ 둘다 유기견이었는데 데리구 와서 몇년째 키우고 있어요. 굉장히 사람말도 잘듣고 순한 아이들인데.. 요즘 아침저녁으로 산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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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둥이 육아 일기
하루가 다릅니다. 방금찍은 따끈한 사진이야요. 아, 이제 4주쯤 되었어요. 구경중 제법 또리방해진 녀석. 꼬리가 짧은 것이 참 안타까와요. 까불-봄-업둥(움찔) 요샌 젖을 찾지는 않아요. 큰놈들이 하도 식겁을 해서 그런가. 봄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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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임보중인 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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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한달이 되어가네요~우리집에 온지~ 저희 집애들이랑 어느새 친구가 되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지난주에는 중성화 수술도 해서 지금은 거의 상처도 아물어 가고 있구요.... 이제는 이 아이와 함께 평생 함께 하실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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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편지 - 여섯번째
영국에서 바르바라로 부터 여섯번째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매일 동물에게 가하는 살벌하고 잔혹한 실제얘기만 보고 듣다가, 오늘 이같이 맑고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읽으면, 저 스스로도 한 없이 순수하고 무언가 깨달음 이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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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편지 - 다섯번 째
영국에서 바르바라로 부터 다섯번째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매일 동물에게 가하는 살벌하고 잔혹한 실제얘기만 보고 듣다가, 오늘 이같이 맑고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읽으면, 저 스스로도 한 없이 순수하고 무언가 깨달음 이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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