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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깜쭈 + 포~켓
8월 5일 작년 제가 협회에 가입한 날이죠. 생일같아 혼자 신이 나더군요. 저녁 6시쯤 왜 인지는 모르는데 갑자기 은행에 가서 통장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왜인진 모르지만 회사옆 단골 식품점에 들렀죠. 그곳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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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다 만난 포켓.. 우리 아리도 은행가다 만났지요.
96년 초여름, 저도 은행가다 우리 아리를 만났어요. 인연은 참으로 오묘한것이라고 살면서 새삼 깨닫게 되는데, 혜선씨처럼 그날 따라 은행에 통장정리를 하러갔었어요. 오후 6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었으니 시간도 거의 비슷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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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사람과도 마찬가지지만 동물과도 인연이라는것이 있나봐요. 저도 지금 5마리인데 저희집에서 살게 될 고양이는 정해져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가끔은 인간도 사주팔자라는 것이 있지만 동물도 그런거 있나? 라는 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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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2일 고양이들과
대구와 가까운 곳에 있는 비슬산에 다녀온 날입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는데, 저 혼자 놀고온게 너무 미안해서 작년 겨울 새로운 식구가 된 봄이와 깜둥이를 데리고 마당으로 나왔습니다. 아, 막내동생도 함께요. 마당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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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들 ~~
위 사진 전부 귀란씨가 찍은 건가 봅니다.. 고양이들 모습도 예쁘지만 고양이를 담은 사진솜씨도 아주 훌륭하네요. 풀 잎사귀 빛깔도 정말 곱고,,,막 찾아온 봄을 느끼게 하는 계절의 초록빛 이라서 더욱 아름답고요. 아쉬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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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사진찍는 걸 좋아해서요. 좀 더 잘 찍고 싶은데, 아직 실력이 모자라답니다. 장비도 조금 미비하고요^^;; 초록 잎사귀는 마당 한쪽 구석에 초라하게 있는 건데, 좋게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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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냥이들
아빠냥이 유키-선생님께서 울집 냥이들 너무 보고싶다고 하셔서,,2주전에 유키데리고 놀러나가서 찍은 사진이에요^_^ 작년에 유키랑 소풍가서 찍은 사진이에요,,바다를 너무 좋아하는 유키 부부냥이 유키랑 네티,,자는 모습이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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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녀석 모두 보냈습니다..
협회에서 전화를 받고 새끼 고양이 4녀석을 데리고 왔습니다..눈뜬녀석도 있고 아직 채마저 뜨지 못한.. 너무 작은 녀석들이더군요.. 오자마자 우유를 주사기로 먹였지만 반나절도 못가서 3녀석들 보냈습니다.. 죽기직전까지 야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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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무지개건너에서 편히쉬고있을거에요,,힘내세요,,
그렇게 애써주셨는데..아가들이,,이세상이 너무나 버거웁고 힘들어서 그만,,무지개건너에서 휴식을 취하고싶었나봅니다 마음의 상처가 크시겠지만,,힘내세요,, 그리고 아가들의 마지막까지 따뜻한 우유와 그어디에서도 받아보지못한 사랑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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