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정감이 스며 듭니다. 다정하면서도 한 없이 애틋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한 편으로는 어두운 마음도 어쩔 수가 없군요. 꼭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아 주길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그래도 세상을 탓 할줄 모르는 그...
대구 동부 효목동, 롯데 메트로 폴리스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구조된 새끼고양이 3형제.(35회 협회지에서) 2002년 10월 24일 대구 효목동에서 대단지 아파트를 짓기 위하여 낡은 집들을 불도저로 부술 때, 어미 고양이는 놀라 도망...
천방지축이던 "바우" 사람이 되다.회원 여러분은 지난 35회 협회지에서 "검둥이의 추억'의 검둥이의 주인 이상윤씨를 기억하십니까? 검둥이를 잃은 후 그분은 매우 상심하여 다시는 개를 키우지 않겠다고 맹세하였습니다. 그러나 세...
덜렁이와 딸랑이덜렁이와 딸랑이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말하기를 똥강아지, 똥개라 불리는 개들이다. 옛날 아주 가난한 시절, 우리 조상들은 사람도 먹을 것이 부족하여 늘 허기지곤 하였는데 개에게 돌아갈 음식이 어디...
동구협 양주 보호소에서 입양해 온 고양이 어미와 새끼들의 최근 모습. 협회 보호소에서 16일 간 살면서 이제 불안과 걱정은 가신 듯한 어미 양주는 처음 2일간은 음식도 잘 먹지 않아 새끼들을 생각하면 걱정이 되었다. 그...
고양이 건이 사진모음.건이는 2002 10월 15일 경북 경주에서 가까운 건천 휴게소 뒷 마당 모래 위에서 묶여 살고 있는 것을 구해왔다. 그래서 이름은 "건" 이라 지어 주었다. 건이는 시골에서 자란 고양이처럼 촌 티가 나는 고...
두령이와 아토 2 34협회지에 보시면 아토와 두령이 이야기가 있습니다. 입양 간 동물 중 최고로 높은 곳에 가장 넓은 마당에 가장 맑은 공기 속에 자유롭게 뛰어 놀며 즐기던 아토와 두령이를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올해 초(2...
홍능의 누렁이 구출 이야기 22003년 7월 11일 홍능에서 죽음 직전의 홍이를 구하여 준 밀렵단속반의 광주 지부 직원들은 홍이를 대구 협회 보호소로 빨리 보내는 것이 홍이를 위해 안전할 것 같다고 오늘 오후 5시에 대구로 ...
제니퍼의 홍능의 개 구출 요청 2003 7월 8일 광주에서 1시간 30분이 걸리는 홍능이라는 작은 시골에서 영어교사를 하는 케나다인 제니퍼로부터 다음과 같은 편지와 그리고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이 개를 구하...
2003 7월 8일 광주에서 1시간 30분이 걸리는 홍능이라는 작은 시골에서 영어교사를 하는 케나다인 제니퍼로부터 편지와 그리고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이 개를 구하여 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절박한 심정이었...
귀여운 새끼 고양이들의 놀이터.시내 주택가에 위치한 고양이보호소(150평)에는 오래 묵은 소나무가 두그루가 있었다. 소나무가 나이가 들수록 보기가 좋았지만 이웃 집에 가을 겨울에 떨어지는 낙엽으로 하수구가 막혀서 원성을 들...
8월 10일 뜨거운 날씨에 개들이 헉헉거리는 것이 안스러워 얼음과자를 사주었습니다. 모두 얼마나 잘 먹는지요. 그게다 너구리까지 신나게 먹었습니다. 개들과 너구리들이 잠시 더위는 잊은 듯 하였습니다. 올해 2월 스코트랜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