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보호소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윤구와 달랑이.윤구는 큰 개지만 착한 성격이라 작은 개들과 잘 어울려서 지낸다.고양이보호소 개들 가운데 가장 어르신인 달랑이는 장난끼 심한 젊은개들과 같이 있는 것 보다 덩치크고 얌전한 윤구와 함께 있기를 더 좋아한다.
햇살좋은 오후, 마당에 나와서 함께 놀고있는 윤구와 달랑이
2010.11.03 (14:54:33)
8월 10일 뜨거운 날씨에 개들이 헉헉거리는 것이 안스러워 얼음과자를 사주었습니다. 모두 얼마나 잘 먹는지요. 그게다 너구리까지 신나게 먹었습니다. 개들과 너구리들이 잠시 더위는 잊은 듯 하였습니다. 올해 2월 스코트랜드에서...
2011년 2월 18일 협회장과 배을선 이사. 직원 신지선과 보은 보호소를 약 2 달만에 방문하였다. 흰 눈이 소복히 쌓인 보은 보호소와 주변 경관은 아름다웠다. 그러나 보호소의 주인공들 동물들은 그렇게 행복하게 보이지 않아 ...
우리 주 인이 내가 1살 정도 되었을 때 개장수에게 팔아넘겨 대구 칠성시장의 개시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개 시장의 철장 속에는 여러 마리 나와 같은 처지의 개들이 있었고, 배고프고 목도 말랐으나 음식도 물도 제대로 얻...
1. 네덜란드 AMCF(Animal Medical Care Foundation) 에서 보내 준, 물품들 내, 외부 구충제/주사기/수술용도구/동물장난감/수건 등. (일부 수술용 가위, 동물장난감, 수건은 사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2. 대구회원 김달순씨께서 ...
지난 1월 30일 애사모회원들이 대구보호소 정기봉사를 왔다. 이 날 애사모회원들은 고양이 보호소 청소를 깨끗하게 해 주었고 설 선물로 동물들에게 맛있는 간식까지 챙겨주었다. 수고 해 주신 애사모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천방지축이던 "바우" 사람이 되다.회원 여러분은 지난 35회 협회지에서 "검둥이의 추억'의 검둥이의 주인 이상윤씨를 기억하십니까? 검둥이를 잃은 후 그분은 매우 상심하여 다시는 개를 키우지 않겠다고 맹세하였습니다. 그러나 세...
몇 년 전 이 동네에서 2개월 된 어린 고양이가 재래식 화장실에서 빠져 협회 구조 직원에 의해 구조된 적이 있었다. 2009년 2월 17일 같은 동네에서 다른 화장실에서 큰 고양이가 빠져 울부짖고 있다고 하였다. 협회가 그 ...
;지난 2월 얼음같은 세멘 복도에서 태어난 새끼들 중, 살아 난 두 마리와 어미 소식. 2월 14일 맛사지와 인공호흡으로 겨우 살아난 두 마리 중 한 마리도 다음날 결국 죽었다. 남은 한 마리 녀석도 죽을 것으로 생각하고, ...
≪이전 페이지 차가운 세멘 복도에서 태어난 새끼 고양이들 2월 14일 밤 대구 어느 상가에서 통닭 장사를 한다는 한 아주머니가 주변에 사는 고양이가 2층 상가 세멘 복도에 새끼 3마리를 낳아다고 하였다. " 새끼들이 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