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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보호소로 출발하기 전 봉사자들 대구 보호소 앞 도로에서 기념사진. 일부는
렌트카에 일부는 협회차를 타고 보은보호소로 향하였다.
*뒤쪽 왼쪽부터: 미셀(Michelle Power), 케일리(Kaely Scott), 마크(Mark
Fitzhenry), 죠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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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씨, 배하나씨, 미자(Maryjo Scott)씨
누나들이 청보의 털을 빗겨주고 있어요. 너무 시원하겠어요.
누나들이 큰 덩치 '청보' 털 빗질을 해주고 있어요. 꽤나 고생할거예요.
미자(Maryjo Scott)누나가 돌순이를 싱크대에서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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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쪽 뒷다리 불구 요키 '장미'
나이가 많아 눈에 백내장이 있고 한쪽 사고로 다친 뒷다리를 거꾸로 들고 다녀야
하는 요키, '장미'
보호소에서 가엽은 마음에 사랑을 더욱 많이 받았다.
보호소에서 살아도 아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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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BS 방송국과 20명 가량의 사람들이 에워싸고 호리를 구출하려 하였으나 또 실패하고 말았다. 산 쪽으로 도망 간 호리를 찾지를 못하였고, 마취총은 죽을 염려가 있어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큰 개 잡는 덫을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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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읍에서 지내는 미셀도 남아공화국에서 온 부모님과 함께 보호소 개들과
산책을 하였다.
미셀과 남편 레오날도의 부모님 레슬리와 스잔. 개들: 앞에서부터
말리(흰색 리트리버), 보비(흰색 잡종), 보보(흰색 말티), 웰링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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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평리동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은행 나무 위에 올라가서는 내려오지 못한다고 몇 일째 울고 있었다. 주민의 신고로 협회구조직원이 현장에 도착하였으나 협회서 구조하기는 어려웠다. 곧 서부 소방 119 구조대의 도움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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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보호소
곁의 보청저수지에서의 산책
우리 보은보호소에서 숲 속을 한 30-40분 걸어가면 커다랗고
깊은 '보청 저수지'라는 곳이 있어요. 그 곁에는 공원을 잘 만들어놓아서 풍경도
예쁘고 산책하기 딱 좋답니다. 큰 개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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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대구 서구 비산동 철로 주변에 풍산개 잡종개가 목에 올가미가 걸려 피를 흘리고 다닌다고 철로 주변에서 건재상을 하시는 이용진씨가 불쌍하다면서 구조 해달라고 하였다. 그분은 약 한달 전에 그 개를 처음 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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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이와 제성이는 동물들을 좋아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인터넷 검색중 보은 보호소를 보게 되었고 인터넷 검색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꼭
한번 직접 보은 보호소를 찾아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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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고양이 잡는 덫을 불법 제작하여 새벽이나 한 밤중에 덫을 설치하고 고양이, 개, 야생동물들을 잡아 보신탕에 팔아 넘기는 불법 동물상인을 안동경찰서 지능팀이 단속 중 적발하였으나 포획꾼이 도주하였다. 그러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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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충북 여고 봉사팀, 두 번째 보은 보호소 방문.
왼쪽부터 지은영, 노수현, 이서연, 허혜민 학생
이날 산책 나간 개들은 길남이, 동곡이. 성이
숲 속을 지나서,
보청 저수지에 도착
보청 저수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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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고양이 보호소에서 '윤구'는 봉사자들이 반갑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여 안으로
들어가 숨어 버렸다. 그러나 협회장님을 보자 꼬리 흔들며 웃는 얼굴로 맞이 할 때
협회장님이 윤구 사진을 찍었다.
대구 과학대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