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5 (00:56:32)
저희 봉사자들은 매월 1~2회씩 봉사자 교육을 겸한 보호소 청소활동을 실시합니다. 매일 직원분들에 의해 깨끗이 청소가 되고 깨끗한 물과 사료를 공급하고 있지만, 정기적인 청소 때 평소에 손이 가지 않는 부분을 깨끗하게 할...
4월 19일 보호소를 방문했습니다. 모두가 잠이 들어 있었네요. 이제 막 잠에서 깨어 게슴츠레~한 눈으로 반겨줍니다. 저 뿐 아니라 이날이 독워킹날이어서 Dave 와 Dave의 학교학생 한분이 동행해 고양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
정말로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그동안 엄마잃고 배고프고 무서워서 얼마나 고통을 겪었는지... 구조되어서 정말 정말 기쁘네요. 경비아저씨들게서도 너무 애쓰셨구요. 청솔이나 월순이 얘기도 너무 가슴아픈 사연이구요. 더러운 인간도...
두번다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도록 그사람부터 정신병원에보내야할듯싶네요.... 동물에게 그런짓을 서슴없이한다면 사람에게도 어려운일은 아니겠군요!!!! 파출소에 민원신고라도 넣어야겠네요...작은힘이모여 큰힘이 될테니까요.
이추운 겨울날 신고해준 주민도 감사하네요. 사진을 보니 저런곳에서 어미가 새끼들을 낳았다는것도 안쓰럽네요. 하지만 이제 구조 됬으니 안전하고 따뜻한 곳에서 겨울을 날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에요. 어린 새끼들도 아무탈...
안그래도 아기 리트리버에 대한 소식을 듣고... 어떻게 잘 지내는지 궁금했었는데... 저렇게 어릴줄은 몰랐네요.... 다리에 상처를 보니 그 동안의 고통을 느낄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그 정신 이상한 사람에 대해서 예전에 들...
구조부장이 어렵게 한 장 찍은 사진입니다. 구조부장 곁에서 놀다가 협회장을 보더니 카메라로 찍고 있는 것을 들킨 순간 도망 갈 준비 구조부장이 깡통밥을 주니 조금씩 받아 먹고 있을 때 겨우 한 장면 찍었는데 또 들키...
청솔이(최근 청솔이 이야기) 청솔이 배에 기대고 자고 있는 "효자". 효자는 특히 청솔이와 친하며 장난도 심하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애들과도 장난치고 놀기도 하였지만 둘이만 깊은 잠에 골아 떨어졌다. 길동이와 길송이도 피곤...
왠만해선 욕까지는 안 하는데.. 저 사람 정말 XXX이군요!! 구조된 청솔이는 정말 다행입니다. 협회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을 보면 저 자신은 부끄러워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