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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의 동물, 수달 구조. 방사
9월 17일 밤 8시경 계속 쏟아지는 비로 맨 홀 뚜껑은 어디로 물에 실려
사라지고 그 안에 물이 차면서 작은 물고기가 있었다. 한 마리 어린 수달은 물고기 먹으러 들어갔다가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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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성금주신 봉사자들 명단 Ally, Katie, Sam, Sarah, Matt, Lisa,
Laura, Natalie, Jacqui, Bill, Diana,
대명지하철 역 안에서 모인 봉사자들.
니콜(Nicole)은 앨리(Ally)와 함께 새로 온 봉사자들에게 협회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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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청주고등학교 이서진, 김한솔, 최윤화 학생들은 보은 보호소를 다시 방문하여 보고 싶은 동물들을
다시 만났다. 이날 충청도 지방은 눈이 많이 내려 보은 보호소 부근도 역시 눈이 많이 쌓였다. 보호소로 들어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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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동에서 구조 된 말라뮤트울산에서 구조된 말라뮤트의 최근 모습이다. 신고자가 허스키라하여 그런가보다 했는데 자세히 보니 아무래도 말라뮤트에 더 가까운 것 같다.우선 이름은 "말라"라 지었다. 말라는 음식은 아주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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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토요일, 임시보호 가정에서 지내던 저빌 2마리가 입양을 가게 되어서 보호소에 데려다 줄 겸 봉사자들이 방문을 했습니다. 이 날은 날씨가 좋아서 다들 잠을 자고 있었답니다. 한칸씩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 꼭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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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서 봉사 온 저희 협회 오랜 봉사자인 엠마 톰슨은 대구에 약 3년을 살면서 평생을
대구에 살아온 협회장보다 더 길을 잘 알고 있다. 외국인 봉사들이 오면 엠마는 대구
보호소 안내, 협회 소개 등 자세하게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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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진영이" 이야기(1997년 3월) 지난 1월 말경 진돗개 한 마리가 입소되었다. 나는 그 개의 이름을 진돗개 종이라고 "진영"이라고 지어 주었다. 딱 벌어진 어깨와 단단하게 다져진 몸집이 아주 크지는 않으나 보통 진돗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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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8일 금요일 오후 늦게 협회에서 한통의 전화 받았다. 달서구 성당동에 사는 최은희씨란 분 집 마당에 사고를 당한 탓인지 눈 한쪽이 반쯤 튀어나오고 얼굴이 엉망인 고양이가 한마리 나타났다는것이었다. 사실인즉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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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2월 7일) 외국인 봉사자들 7명이 대구 협회 보호소를 방문하고 가까운
두류공원으로 산책을 갔다. 이 분들은 주말을 이용 자주 개들 산책시키기, 목욕,
털 빗질 등 봉사활동을 해주고 있다. 사진은 산책도중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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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18일 저녁 6시 30분, 대구시 달서구 영남 아파트 관리소의 여 직원과 아파트 초등학생들이 새끼 고양이가 깊은 구멍에 빠졌으니 살려주세요 라고 애원하는 신고 전화가 왔다. 1. 힘찬이 이야기 200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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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8일 대구 애사모 봉사회원 모두들 보은보호소 숲 속에 소풍이라도 온 것처럼, 도시락도 준비해 오고, 개들 간식도 사오고... 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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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뿌리 밑 굴속에서 살아온 대불 가족.2004년 12월 7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대불산 중턱 아카시아 뿌리 밑에 살고 있는 개 가족을 구출해달라는 산격 2동 동사무소의 연락을 받고 구조팀은 대불산으로 갔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