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변함없는 동물사랑으로 협회보호소 동물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는 애사모 회원들. 1. 개 입양센터에서 여태영씨, 서정화씨, 최수현씨 등 애사모 회원들 봉사자들은 케이지에 있는 개들을 데리고 나와 마당에서 함께 놀아주...
제목 없음 1. 간판에 목이 걸린 새끼고양이 지난 10월 초 간판 위에서 뛰어 놀던 몇 마리 새끼 고양이들 중 한 마리가 안 쪽으로 빠져 간판에 목이 걸려 매달려 있었다. 동네 주민들이 매달린 고양이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고양이보호소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윤구와 달랑이. 윤구는 큰 개지만 착한 성격이라 작은 개들과 잘 어울려서 지낸다. 고양이보호소 개들 가운데 가장 어르신인 달랑이는 장난끼 심한 젊은개들과 같이 있는 것 보다 덩치크고 ...
◆ 까치둥지에서 떨어진 새끼 까치 구조이야기 2007/5월24일 대구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 주민이 아파트 화단에 ...
호박같이 생긴 호박 이야기.호박이는 협회 홈페이지 관리자, 김효철씨가 일하는 사무실 근방 인도에서 굵은 쇠사슬을 끌고 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사슬을 밟아 구조하였다. 한국 순종 누렁이와 도사견과의 잡종으로 보이는 큰 개로...
약 20년간 운영해 오던 대구 대명동의 개 입양센터가 갑작스런 건물 주인의 죽음으로 다른 곳으로 옮겨야만 했었다. 다행히 가까운 곳에 새 보금자리를 찾게 되었고 지난 10월 30일 외국인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개들은 모두 새...
미순이 이야기 (직원 문주영 글). 미순"이는 7월 초순에 보호소로 들어온 시츄 암컷입니다. 길거리에 배회하는 것을 가엾이 여긴 아주머니가 데려 왔지요. 두눈에 가득 고름이 흘러 눈주위가 뻣뻣하게 굳은 털로 뒤 덮혔으며, 눈...
홍능의 누렁이 구출 이야기 22003년 7월 11일 홍능에서 죽음 직전의 홍이를 구하여 준 밀렵단속반의 광주 지부 직원들은 홍이를 대구 협회 보호소로 빨리 보내는 것이 홍이를 위해 안전할 것 같다고 오늘 오후 5시에 대구로 ...
제니퍼의 홍능의 개 구출 요청 2003 7월 8일 광주에서 1시간 30분이 걸리는 홍능이라는 작은 시골에서 영어교사를 하는 케나다인 제니퍼로부터 다음과 같은 편지와 그리고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이 개를 구하...